포항에서 올라온 경상도 사투리가 구수한 순수 엔엡으로 일 시작한 첫 날 세번째 타임에 접견하게 됨.
미래의 분명한 목표를 향하여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경비를 스스로 조달하기 위해서 일 시작하게 되었다는 당찬 소녀.
목표와 동기가 분명한 만큼 마음의 자세도 그런대로 잘 갖추어져 있어 잘 적응하지 않을까 생각됨.
얼굴은 동글넓적한 형이고 순수 소녀의 천진함과 귀여움이 물씬 풍기는 이쁘장한 얼굴(중중 플러스)
몸매는 통통을 넘어서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육덕진 몸매. 피부 상태가 썩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품음직하고 쓰담하는 맛이 괜찮음(중중)
가슴은 크기는 엄청 크지만 모양은 다소 처진 듯하고 탄력도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만지고 빨고 놀기에는 충분히 좋은 가슴(중중 플러스)
키스는 장.단키 가능하고 가르쳐 주는 대로 혀도 잘 사용할 줄 아는, 대체로 만족스런 키스감(중중 플러스~중상)
티마는 순수 엔엡답게 이것 저것 호기심어리고 궁금한 것이 많은 듯 반짝이는 눈빛과 함께 진지하게 질문하고 웃는 모습에서 사랑스런 느낌이 들었음.
피마는 아직 많이 부끄러워하지만 충분한 교감속에 서서히 이끌면 주저하면서도 잘 따라는 옴. 나름 좋은 공격력도 갖추고 있고, 약간의 활어 반응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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