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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티파니에서 때떡을

    제휴 업소명
    강남 더탑

     

    간만에 친구랑 평일 오후에 만나서 당구한게임 치고 근처 달릴 곳을 찾다가

     

    제일 가까운 티파니로 가게 되었습니다.

     

    요즘 파스텔 클럽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냥 티에서 놀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2명이 오니까 평일 낮시간이고 해서 강제로 클럽으로 넣어버리네요 ㅠㅠ

     

     

    친구는 첫 경험이고 전 클럽을 예전에도 여러번 해봤는데

     

    티파니 클럽은 강도가 더욱 쌔졌네요 ㅡㅡ;;

     

     

    제 친구랑 같이 입장했는데 역시나 언니들 때거지로 몰려옵니다.

     

    친구랑 저랑 2명정도씩 붙어서 물고 뜯고...

     

     

    근데 더 당황했던건 그러다가 제 파트너가 음악 소리 조절하러 잠깐 간 사이에

     

    친구 파트너가 저에게 와서 마구 빨더니 콘 씌우고 삽입을 하네요 .. 헐..

     

    한 2분정도 쿵떡쿵떡하다가 다시 제 파트너로 체인지...

     

     

    아예 티로는 들어가지도 않고 거울기둥이랑 옆에 쇼파랑 테이블에서 마무리까지 해버리네요..

     

    중간에 다른 손님하는 것도 관전도하고..

     

    언냐 눈빛이 강렬하더군요.. 서비스가 너무 강해서 좀 릴렉스 하자고 하는데도

     

    대꾸도 안하고 더 강하게 하더군요 ㅠㅠ

     

    결국 좀 더 버티고 싶었지만 적당한때에 마무리는 하였습니다.

     

     

    사정하고나서도 티에가서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애무하고 다른 사람 관전하고..

     

    광란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언냐는 살짝 글래머러스한데.. 슴가가 적당히 크고..

     

    어두운데서 봐서 그런지.. 클래시콰이에 호란이랑 이상하게보면 마마무 화사 느낌도 있더군요 ㅡㅡ;; 언냐 한테 죄송

     

    남한테 이끌리기보다 본인 페이스로 이끄는 스타일 같구요..

     

     

     

    이름을 제대로 못 들었는데 그때 출근부 보니까 대충 싱크가 가영언니 같았습니다.

     

     

    티파니의 서비스가 어디까지 강해질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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