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혜인 재접차 연락했으나..
생각과 행동이 또 따로따로..
그간 후기가 주로 활어.. 라는 표현이 많았기에
상당한 호기심을 가지고 접견시도.
음... 외모는 다른 분들이 잘 표현해주셨네요.
다른후기와 마찬가지로..
얼굴은 에쁜편이 아닙니다.
몸매도 스탠다드한 느낌? 뭐 그냥 평범합니다.
다만,, 참.. 성실하게 사는 학생같아요
그냥 은별이 사는 얘기 듣는게 재미가 있네요.
하지만 얘사는 얘기만 들어도
한시간도 부족할것 같아서
적당히 끊고 이동..
근데 생각지 못한곳/시점에서
방어가 있어서 다소 당혹스러웠으나
잘 넘어갔네요. 참고하시구요.
터치 마인드는 좋습니다..
다만 펄떡이는 활어를 예상하고 갔으나.
저에겐 뭐 그 정돈 아니고..
은은하게 느끼는수준 이네요.
그리고, 뭣보다 인상깊었던건..
문열고 나갈때까지. 기다렸다 인사해주는거..
비누 여러번 갔지만.. 이런 매니저는 첨인거 같아요.
존중받는것 같아 기분이 좋은 마무리였던거 같습니다.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