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레종프레쏘에영~~
다들 추석연휴 잘보내셨어용??
저는 어디갈지 방황하다가..
오랜만에 크러쉬에 전화를 했드랬죵..
그랬더니 실장님이 하니를 꼭보라고 추천하십니당..
보통 이렇게 설레발치는 실장님이 아닌데..
무척이나 자신감에 찬 말로 절 현혹하더군용 ㅋㅋㅋ
보통 제가 눈치껏 알아서 예약하고 봐왔는데..
먼저 보라고 추천한건 처음이네용 ㄷㄷㄷ 오라고하는데 가야죠 ㄷㄷ
ㄱㄱ합니다
얼굴
와따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의 졸라 섹시하게 생긴 언냐가 들어왔써용..
레알루 얼굴을 보자마자 딱 2초면 왜 이름이 하나인지 알게됩니당..

하니를 꽤 닮은 얼굴이에용.. 섹시한 느낌이라고할까용???
뭔가 클럽에서 졸라 인기많고.. 스테이지를 장악할것같은 그런 얼굴 ㄷㄷㄷ
색기가 철철 흘러넘치는 그런 이쁜얼굴이라.. 너뮤 좋았답니다 ^_____________^
특히 눈밑에 점이 있는데 아.. 이게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는 점이라..
얼굴만 보고 대화하고있는데 제 꼬츄가 설뻔했습니다 ㄷㄷㄷ
충분히 이쁘니까 얼굴 내상을 없을듯하구욤.. 하니 좋아하는분들 ㄱㄱㄱㄱ
몸매
분명.. 얼굴이 색기가 흘러서 얼굴만 보고있어도 고츄가 발기될뻔했는데..
몸매는 더 섹시합니당 으헿헿헿
대략 170가까이되는 키와 ㄷㄷ B컵의 탄탄한 슴가 ㄷㄷ
그리고 미친듯한 골반ㄷㄷ 쭉뻗은 학다리 슈발 ㄷㄷㄷㄷ
긍께.. 하니의 몸매는 코딱지파면서 길가다가도..
손가락 멈추고 뒤돌아보게되는 콜라병 몸매인데요 꺄악!!!!
몸매에서 풍겨오는 아우라가 장난아닌 언냐 임니당
레알 새끈하다..쭉쭉빵빵하다 라는 말은 하니한테 쓰면 딱 어울리겠네요!!
몸매가 너무 이쁘고 아우라가 있어서..
그 흔한 다리꼬꼬 앉기도 하니가 하니까 남 다르게 섹시합니다 ㄷㄷ
뭘 줍느라 상체 잠깐 숙이는데..슈발 상체 가슴골이 졸라 섹시합니다 ㄷㄷ
옆으로 누워있는데.. 그냥 누워있는건데..골반이 지려서 졸라섹시합니다 ㄷㄷ
그니까 몸이 슬림하면서 골반이 크고..가슴도 이쁘고 키도 크고하니까..
작은 행동도 엄청 큰 제스처로 확대되어 보이고..
작은 몸짓에도 섹시가 뿜어져 나와서 정신 못차릴정도였슴당 컥컥~
이건 직접 봐야 설명이 되는검당 으헿헿
티마
얼굴 섹쉬..몸매 섹쉬..
티마도 섹쉬합니다..
아니 슈벌..
얼굴 자체가 색기가 흘르고 뭔가 게슴츠레한 술에취한듯한 눈빛..
저도 모르게.. 하니와 대화를하면서 빨려들어간다고 할까용??
여기가 키방이 아니라 무슨 몽롱하고 몽환적인 바에서 대화하는것같은 기뷴??
거기다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아주 좋드라구욤..
대화도 서슴없이 물흐르듯 진행 챡챡되공. 어색할틈이 없네용..
사실.. 저는 질문을 던지고ㅋㅋㅋ 하니한테 말시켜놓고 ㅋㅋ
계속 얼굴 한번보고..몸매를 훑어보느라 정신이없었어용 >.<
아 종니 다리가 기니까 자꾸 보게되고.. 그사이에 빤츄가 계속 보이궁..
가슴 골 졸라 섹쉬.. 아 ..
또..자꾸 날보고 웃어요 눈웃음살살치면서.. 개 섹쉬하게 ㄷㄷ
제가 원래 안이런데ㅠㅠㅠㅠ 이상하게 하니랑 아무것도 안했는데
보기만했는데 ㅠㅠㅠ 혼자 발정이나고 흥분을해서 ;;;
계속 침만 흘리면서 응큼하게 쳐다만 봤답니다 엉엉;;
그 ..막있자나용.. 하니는 얘기하는데..
저를 머리속으로 '아 얘랑 빨리 키스하고싶어 미치겠다'
' 아 빨리 하니의 가슴과 입술을 냠냠하고싶다' 막 이런생각만 들더라구욤 ㄷㄷ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ㅋㅋㅋ 원래 저 안이래요..
하니가 절 이렇게 만들었씀니당 ㄷㄷ 막 피끓게하는 포인트가 있는 아이입니당 ㅡ.ㅡ
진심 눈호강 제대로 했네요...
피마
도저히 못참겠어서.. 하니한테 눕자고 꼬셨드랫죠..
제가 막 징징댓습니당..
빨리 뽀뽀하고싶다고 너 너뮤 섹시해서 못참겠다궁..
그랬더니 하니가 옆에와서 착눕네요 ..아고 이쁜것..
누우니까 다리가 더길어 보입니다 ㄷㄷ 허겁지겁 키스를 하며
다리도 만져보공..가슴도 쪼물딱 거려봅니당..
키스는 초반엔 소극적인것같은데.. 막 제가 손으로 이곳저곳 쓰담쓰담하면서
키스하니까 점점 끈적이게하더군용!!
그리고 역립을하는데.. 반응이 개쩜니다 ㄷㄷㄷㄷㄷ
또.. 하니가 이상야릇한 숨소리랑 사운드를 내는데..
안그래도 꼴려있던 고츄가 터질뻔했습니다 진짜..
레알 섹시로 시작해서 섹시로 끝마무리하는 남자 기 다빨아먹는 스타일입니다 헐..
제가 어디가서 이런 클럽에서 봉잡고 빵댕이 흔들어 제껴버릴것같은 쥰니 이쁜 섹시녀랑..
가벼운 차림으로 뒹굴러보겠습니꽈.. 이곳은 천국인검니돵..
슈밥 클럽에서 봤다면 말도 못걸어봤을 이런 이쁘니랑
키스하고 냠냠 역립하고.. 반응 초섹쉬 야릇.. 마인드도 매우좋구욤 ㄷㄷ
선을 넘으려고하면 그것 또한 섹시하게 요리조리 피해가서...
사람 숨멎어 죽는줄알았답니당 캬햐햐햐햐~
마치며..
제가 크러쉬를 좋아하는건 다들아시죵???
얼마전..잠시 다른 지역에 눈돌렸다가 예약도 못하고 돌아왔는데..
구관이 명관이라고 역시 다니던 일산을 가야할 팔자인가봅니당..
그리고 왜 하니를 보라고 추천했는지 알겠구욤..
하니를 보고 나오는 제표정은 ^__________________^ 이랬거등요 ㅋㅋㅋㅋㅋ
이번에 엔엡들을 좀많이 뽑은것같드라구욤..
다들 한번씩 봐야 알겠지만..우선 하니같은 경우..
섹시하고 색기가 흐르는 이쁜아이 좋아하시면 무조건 보시구용..
특히 쭉빵 클럽녀 스타일 좋아하시면 당장 전화거시길 바래요..
1시간내내 하니의 색기의 기빨릴준비 하시고욤..
그렇다구..기가 쎄거나 도도하거나 싸가지없는 아이가 아니고..
정말 쿨하고. 왠만해서 다 맞춰주려고하는 착한 아이니까 걱정마시구욤 >.<
하지만 일 시작한지 얼마안된 아이니까 배려심 가지고 다가가는건 잊지마시구욤 으헿헿
저처럼 혼자 침흘리고 발정나면 안된답니다 으헤헿ㅎ
참고로 내일 출근하네요 ㅋㅋㅋㅋ 바로 전화기 드시길 바랍니당
저 레종프로쏘가 츄천 쾅쾅!! 하는 매니저입니당 아시게쭁????
그러고보니 하니 첫 후기이네요 영광입니다 하하하하
또 좋은 매니저 후기로 찾아올꼐여 뿅뿅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있슴니당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