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본 후기는 무료권으로 홍대레몬플러스 베네를 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홍대레몬플러스는 오랜만의 방문이네요.
오랜시간동안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모습이 아주 좋습니다.
많은 옵하들의 즐달성지라고 할 수 있죠.
여전한 소변기의 압박감을 느껴보며
양치후 티로 입성합니다.
베네는 보려고 본건 아니었고,
딱 그 시간에 예약되는 매니저가 하나라
선택의 폭은 없었습니다.
일단 베네는 아담사이즈의 극슬림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베네(22/160/42/A/비흡연)
연식은 좀 있지만 생김새 자체가
어려보이는 인상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막 예쁘다 섹시하다 이런건 아니고 순수해 보인다
뭐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애가 참 착합니다.
사회 생활을 해봐서인지 티마가 훌륭하고
배려심이 많이 있습니다.
말을 예쁘게 해서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더군요.
피부가 예민해서 인지 몸에 트러블이 좀 있습니다.
손스캐너로 여기저기 스캔해 보는데
사슴은 풀만 먹은 사슴입니다 ㅠㅠ
플레이로 들어가니 일단 키스가 아주 지대로 들어옵니다.
혀를 잘 사용할 줄 아는 키스를 구사합니다.
혀를 잘 사용하니 ~ 뭐 공격력이 후덜덜 하구요.
전체적으로 느낌있는 몸이구요.
바운스와 사운드는 약하지만 수줍게 느끼는게 귀엽습니다.
베네는 진상짓만 부리지 않는다면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매니저입니다.
나머지는 실사로 확인해 보시구요.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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