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중에 짬이나서 급하게 프로필을 뒤적이다가 눈에 딱 들어오는 실사가 있어 바로 예약을한다. 치즈...
이름부터 몬가 부드러우면서도 찐덕찐덕한 느낌이 확 온다. 입장하니 귀여운 와꾸에 하얀피부를 가졌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오빠하면서 반겨주는데 성격 쾌활발랄. 덕분에 어색함없이 자연스레 스킨쉽하면서
웃으면서 장난치며 놀다가 똘똘이가 자꾸 보채길래 후딱씻고 바로 침대로 고고.
하늘보고 웃는 내 똘똘이를 보고는 오빠꺼 정말 귀엽게 생겼다며 막 이리저리 애무해주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해주니깐 금방 쌀듯하여 탱탱한 가슴 내가 살살 어루만져주니. 빨리 하자고 귀엽게
이야기하는데 그 애교에 흥분이 절로되서 기본자세로 시작하는데 아 가슴 지대로고 연애감도 상당히
좋아서 자세 금방 바꿔서 뒤로하는데 골반라인하고 힙이 예술이라 강약조절 못하고. 엉덩이 흔듬에
리드당하다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짜내어 내보냈다. 오랜만에 정말 화끈한 한판이었다. 나가는데도
오빠 또와하면서 꼭 안고 뽀뽀까지 해주는데 다음주에 재접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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