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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픽미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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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 보게 된 매니저에요.
거의 급출로만 출근하는 매니저라, 출근부 쭉 쳐다보는 분 아니면 보기 힘들죠 ㅋ 본인말론 순삭이라는데 --; 아니거든?
픽미가 올해초에 구구콘으로 대박치던 가게였는데, 요즘 좀 조용하죠? 올라올 가게는 올라올거라고 봅니다.
소희, 음, 입장하는데 항상 너무 편하게 입장하죠.
스포츠웨어나 헐렁한 박스티, 헐렁한 남방류를 주로 입고 오는데요. 혹은 그냥 사복 평범한 티셔츠+청반바지.
저는 티+청반바지 가 젤 좋아요. 하지만 소희맘이죠.
처음에 소희봤을땐 애교도 많고 좋았는데, 요즘은 손님들이랑 안좋은 경우 겪고나서 좀 맘이 닫힌것 같아요.
1시간 동안은 즐겁게 이야기 하다 오고 싶은데 누구누구랑 앞에서 싸웠단 이야기 하면 맘이 좋질 않네요.
최근에 살좀 쪘습니다. 돼소희라는 분도 계시던데 ㅋ 약통 귀여워졌어요. 나갈때 실장님이 돼지야 그러더군요 ㅋ
가슴 예쁘고, 엉덩이도 예뻐요. 허리는ㅎ 뭐 귀엽네요. 얼굴은 본인왈 이쁘다고 하는데요.
일단 초접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초접에 들이대시면 재미없대요. 재접은 교감으로 들이댈수 있죠.
암튼 초접은 픽미마인드 는 잊으시고 방문하시길 추천해드려요.
키스는 잘해주고, 스킨십 관대한편 입니다. 대화 안통하면 안웃고 가끔 싸해짐.
근본은 착한애라 두번이상 보시고, 티마 맞추시면 즐달 하실겁니다.
다이어트 좀만 하고, 너 보러 와준 손님들 생각 조금만 더 해줬으면 한다, 소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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