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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진상 이라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금방 죽는 스타일이라
껄떡이실장 보일때부터 다인이라고 세번 외치며 들어갔습니다
애초에 내 스타일을 너무 잘안다며 웃으며 계산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실장님 말빨에 넘어가 4만원 삥뜯기는 맘으로 실장이벤트까지...
항상 대기시간이 길어 지쳤는데 오늘은 40분밖에 안걸려서 좋았습니다
넘치는 세련미에 몸매도 나이스 하고 얼굴까지 완벽하다 하니 기다리는 40분이
아주 설려였네요ㅎㅎㅎㅎ
드디어 실장님 손을 잡고 방으로 입장!!
와우 진짜 비주얼 대박이네요 음료마시면서 가벼운 대화 나누는데도 매력이 느껴질만큼 맘에드네요
탕으로 이동해서 진행하는 서비스도 상당히 좋습니다
야릇하게 자극하면서 부드럽게 핥아주는 서비스를 합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언니와 즐겨봅니다
저를 애무하면서 제 분신을 계속 어루만지며 자극하다가 바짝선 똘똘이에 BJ를 시전!
입에 머금고 사탕먹듯이 빨아주는데 강하진않지만 정성껏 오래해줍니다
저도 언니의 꽃잎을 자세히 보고싶어 69자세로 전환하는데
왠지 아이챙피해~ 하는것마냥 민망스러운 클리토리스가 보입니다
부드러운 엉덩이골을 벌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옹달샘을 마구 마셔버립니다
서로의 것을 탐하며 69를 오래 진행합니다
69후에 여상위에서 부드럽게 합체해서 본게임 시작합니다
상위에서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대며 자지를 강하게 압박합니다
저도 엉덩이를 들었다 내려주며 한참을 즐겨봅니다
몸을 일으켜 정상위에서 언니 허벅지를 잡고 구멍안으로 강하게 밀어넣고
피치를 높여 힘차게 박아대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몸을 뒤트네요
마지막으로 후배위에서 강하게 밀어부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발사후에도 깔끔하게 케어해주는데 기분이 끝내줬어요
퇴장할때 마지막에 찐한 포옹까지~
다인언니를 만나 상당히 야무지게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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