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바쁜 가운데 가끔씩 짬내서 방 보러 다니면 그게 또 그렇게 꿀맛이더라구요~ㅎ
거기에 좋은 언니를 보게 되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ㅎ
이번에 딱 그랬던 케이스였는데요 일단 방을 봐야겠다는 생각만 갖고
제가 자주 들르는 스쿨에 전화를 걸었는데
제 입에서 무의식중에 수아 이름이 튀어나왔네요~출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구요~ㅎ
그랬는데 빈 타임 알려주면서 몇시에 예약 하겠냐고 묻더군요~
수아를 봤엇는데 굉장히 매력적이더라구요~ㅎ
이번에 아주 재수 좋게 예약도 했겠다 기분 좋게 시간 맞춰서 스쿨에 도착을 했습니다~
스텝분들은 언제나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셨구요~
저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코치님과 간단히 담소를 나누며 예약 확인이랑 계산하고서
사우나에 내려가서 샤워하고 올라와 시원하게 음료 한잔 하며 기다리니
준비가 됐다며 스탭이 직접 수아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
노크 후 문이 열리고 방으로 들어가니 수아가 반갑게 인사를 건네더군요~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외모는 간만에 봐도 이쁨이 넘치더라구요~ㅎ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침대에 앉아서 수아랑 대화를 나눠봤습니다~
워낙 살갑고 애교넘치는 수아인데다가 순식간에 제 무릎을 차지하고 앉아서
갖은 아양을 부리는 모습이 보기만해도 그저 좋더라구요~ㅎ
입이 헤벌쭉해가지고 수아를 무릎에 앉히고 꽁냥거리면서 즐겁게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도 제법 흐르고 수아도 얼추 시간을 힐끔 보더니
옷을 훌훌 벗으면서 자기 덥다고 씻자고 말하더군요~ㅎ
뽀얀 피부결에 라인 좋은 극슬림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가슴은 봉긋하니 볼륨감도 적당히 있구요 허리도 잘록하니 군살 하나 없네요~
힙라인부터 각선미도 쭉빵하게 잘 빠진 것이 보기만해도 므흣한 몸매가 매력적입니다~ㅎ
관리 잘 하고 있는게 티 팍팍 나는 쌔끈한 몸매를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수아랑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올라왔습니다~
수아도 금방 뒤따라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옆에 누워서 부드럽게 손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수아의 야릇한 분위기 메이킹에 저도 순식간에 흥분이 달아오르게 되고
수아는 한껏 야릇한 눈빛으로 아이컨택을 하며 손애무를 펼치다가
끈적한 키스를 하며 침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ㅎ
부드러운 살결을 몸에 부비면서 입으로 손으로 제 몸을 공략하기 시작하는데
교태넘치는 자태와 움직임에 취한다는 말이 실감이 나더라구요~ㅎ
수아는 계속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포인트들을 짚어가며 제 몸을 공략하는데
한껏 달아오르는 분위기와 아찔한 자극에 제 동생녀석도 슬슬 반응을 보이더군요~ㅎ
수아가 한참 제 몸을 끈적한 분위기 속에서 공략하다가
제 동생녀석을 과감하게 입으로 가져가 BJ를 시작합니다~
질펀한 소리와 함께 느껴지는 아찔한 자극에 신음이 절로 튀어나오게 되고
수아는 끈적한 눈빛을 계속 보내면서 격한 상하운동으로 BJ를 이어갑니다~
화끈하게 들어오는 수아의 BJ를 맘껏 느끼다가 침대에 수아를 눕히고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상기된 수아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며 숨을 고른 뒤 봉긋한 가슴부터 역립을 시작하니
수아도 야릇하게 몸을 움직이며 반응을 시작하고
역립이 진행되면 될수록 고급스런 반응을 보이면서 흥분을 더 끌어올리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정신없이 수아의 몸 여기저기를 입으로 손으로 공략하다보니 꽃잎까지 도달하게 되고
바로 혀끝으로 입으로 수아의 꽃잎을 공략하니 수아도 찰진 신음을 내뱉더군요~ㅎ
그렇게 한참 수아의 꽃잎을 공략하고 있는데 수아가 저돌적으로 저를 눕히더니
69자세를 만들며 제 동생녀석을 다시 입으로 공략하기 시작하더군요~ㅎ
그렇게 둘이 한참 서로를 입으로 손으로 더듬어가니 꽃잎도 촉촉하게 젖어들고
수아도 준비가 됐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CD를 가져와 제 동생녀석에게 씌우고
꽃잎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며 여성상위 체위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끈적하게 들리는 소리와 함께 꽉 조이는 아찔한 조임이 느껴지고
수아가 먼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며 좀 더 강렬한 자극을 느끼게 해줍니다~
저도 수아의 움직임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서 손으로 수아의 몸을 더듬어가고
수아도 어느새 저와 함께 몸을 움직이며 찰진 손애무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속도는 빨라져가고 그만큼 숨소리도 가빠져가는 와중에
자연스런 시퀀스로 체위는 계속 바뀌어가게 되고
수아도 저도 무아지경으로 서로를 공략하며 강렬한 자극을 찾아가다가
결국 후배위로 수아의 힙을 붙잡고 격하게 허리를 움직여
그대로 사정하며 마무리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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