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운이가 며칠 쉬어서
타이밍을 못잡다가
아침에 출근부를 보니 다운이가 있네요
언릉 예약을 하고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립니다
시간이 되서 방으로 올라가니
오랜만에 왔다며 반겨주는 다운이
큰키에 속옷만 입고 있는 다운이를 보니
불끈불끈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다운이는 제몸을 더듬더듬
큰키라 귀여움은 없지만
나름 기분좋은 대화를 이어갔네요
언릉 씻고 나오니
올탈로 내몸을 덮는 다운이
촉촉하고 진한 키스를 하며
다운이의 탐스런 엉덩이를 조물딱조물딱
진한키스를 이어가다가
아래로 내려가는데
부드러운 삼각애무가
주니어를 발기탱천하게 만드네요
알사탕과 기둥을 번갈아가며 BJ를 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다시 위로 올라와
수유모드를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최근 무례한 손님이 있었던거 같은데
오래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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