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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그레이스) 휴게 역대급 와꾸, 리얼 떡감에 교감까지~

    제휴 업소명
    강남 맥심

    신규 제휴 업소인 강남 아이콘을 다녀왔습니다. 익숙한 동네에 자리잡고 있지만

     

    의외의 깔끔 + 럭셔리한 건물과 내부 시설을 갖춘 곳이라 첫 방문임에도 편안하고 서비스 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네요. 시스템은 이른바 '스파' 시스템으로 40분 타이 마시지 + 40분 연애 코스를

     

    기본으로 합니다. 물론 바쁜 분들을 마사지를 패스하고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연애만 즐길 수도 있습니다.

     

     

    S-Note 님의 상세한 후기와 리얼 실사를 보고 저도 그레이스 언니를 초이스했고,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먼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태국식 전신 마사지인데 4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리얼 태국

     

    마사지사 아주머니가 등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몸을 풀어주었습니다. 40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고요,

     

    방콕에 몇번 놀러가서 발마사지랑 전신 마사지를 받은 적이 있는데 현지와 비교해서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었네요.

     

    이미 한차례 달리고 와서 몸이 노골노골 했는데 몸을 쫙 풀어주고, 앞판에서는 허벅지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며

     

    근육을 풀어주니 혈액이 몰려서인지 풀 죽어 있던 동생 녀석이 어느새 기운을 차리고 새로운 언니를 맛볼 준비가 되었습니다. ㅎㅎ

     

    그레이스1.jpg

     

    벨이 울리고 마사지사 아주머니가 나가신 뒤 곧이어 그레이스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S-Note님 실사 그대로 까무잡잡하면서도

     

    예쁘장한 휴게에서는 역대급이라고 할만한 괜찮은 와꾸에 미소가 아름다운, 이름 그대로 우아함이 느껴지는 언니였네요.

     

    한국어는 서툴지만 영어가 능숙해서 대화도 잘 통하고 방콕 얘기랑 태국 음식 얘기를 나누며 금새 친밀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는 가벼운 립 서비스부터 시작해서 비제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귀두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기둥 뿌리랑 옆 라인까지

     

    골고루 핥아주는 정성스러운 비제이라 충분히 힘과 강직도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콘돔으로 손을 뻗길래 잠시 스탑을 외치고

     

    언니를 눕힌 뒤 역립 타임을 가졌습니다. 가벼운 키스 후에 부드럽게 꼭지를 빨아주고 그러면서 둔덕을 손으로 자극해주니

     

    언니가 눈을 감고 신음 소리를 토해내며 느끼는게 보이네요. 클리는 직접 터치하지 않고 주변부만 서서히 공략하며 약을 올리고

     

    양 꼭지를 번갈아 부드럽게 빨아주니 언니가 점점 흥분이 되는 모양입니다. 이제 내려가서 직접 계곡을 맛보았는데 깔끔하고

     

    냄새도 없네요. 부드러운 애무에 장사가 없는지 그레이스 언니 클리가 점점 부풀어 오르면서 허리를 비틀고 몸을 꼬기 시작하는게

     

    즐달의 예감이 느껴집니다. 애익으로 충분히 적셔진 봉지를 확인하고 그제서야 몸을 일으키니 언니가 눈을 가늘게 뜨고 웃으면서

     

    잘 한다고 칭찬해주네요. 언니가 장착해준 콘을 씌우고 이제 본격 합체에 들어갔습니다.

     

    그레이스2.jpg

     

    사실 전 타임에 거의 '소울 붕'을 치고 온 터라 두탕째는 별 기대가 없었는데 일단 그레이스 언니의 좁보와 조임에 존슨 녀석도

     

    새삼 긴장할 수밖에 없었네요. 제법 단단히 물어주는 느낌에 피스톤 운동보다는 치골로 부벼주는 느낌으로 정상위에서 부드럽게

     

    이어가니 언니도 느낌이 오는지 서두르지 않고 제 엉덩이를 꽉 잡아줍니다. 깊게 박은 상태에서 부비부비 하듯 이어가는 맛이

     

    너무 좋았네요. 체위를 조금 바꾸어서 언니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 좀 더 깊숙이 방아를 찧듯 넣어주었는데 이 느낌도 새로웠습니다.

     

    이미 언니도 흥분도가 올라와 있는 터라 어떤 자세에서 어떤 행동을 해도 반응이 있네요. 한참을 그렇게 즐기다가 언니의 풍만한

     

    엉덩이를 감상하고 싶어서 뒷치기를 요구하니 언니가 뒤로 돌아서 자세를 잡아줍니다. 베드 모서리에서 하다가 언니를 아예 내려 세운

     

    다음 둘다 선 자세에서 밑에서 올려치듯 해주었는데, 언니가 자극적이었는지 신음 소리를 더 크게 내면서 어쩔줄 몰라 하네요.

     

    힘들어 보이는 언니를 벽 쪽으로 몰아서 벽을 잡고 서게 한 다음 다시 뒤에서 언니 골반을 잡고 박아주니 좀 더 안정감이 생기고 언니도

     

    계속 허리를 움직여주며 리듬을 맞춰 줍니다. 간간이 언니 클리도 만져주고 단단해진 꼭지도 확인해주면서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이제는 마무리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언니에게 여상을 부탁했습니다. 언니도 힘들었을 텐데 얼른 올라타서 쪼그리고 앉아 방아 찧기를

     

    해주는데 대개 언니들이 쪼그리고 앉으면 쪼임감이 더 좋아지듯 그레이스 언니도 더 강하게 존슨을 잡아주며 마무리로 짜내기 시작하네요.

     

    드디어 느낌이 와서  언니 엉덩이를 잡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나름 장타여서 언니도 힘들었을 텐데

     

    다시 같이 앉아서 수다를 좀 떨고 나니 회복이 되었는지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레이스3.jpg

     

    업소 시설이나 시스템, 언니 와꾸 등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데가 없어서 최대한 빨리 재방하고 싶은데 오늘 보니 NF가 두명이나 들어와서

     

    저를 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군요. 비슷한 위치에 자주 방문하는 홀리데이가 가성비가 좋은 업소라면 아이콘은 몇만원 더 쓰더라도

     

    그만큼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드는 고급스러움이 매력이네요. 조만간 그레이스 언니도 다시 보고 NF 언니들도 다시 보러 방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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