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왠만하면 무료권으로 본 친구들은 꼭 다시한번 봅니다
오늘은 하루가 담주에 못나올수 있다하여 이틀만에 재접합니다
와꾸 중 민간인 스럽습니다 첫번째 접견시와 똑 같더군요
몸매 중 역시 댄스로 다져진 찰진 몸매입니다
티마인드 중상
오늘도 역시 가지고간 음료를 나누며 즐거운 티타임을 가져봅니다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다운된다고 하는데
머 그래도 여전히 환한 웃음을 보여주며 대화를 이끌어 나가더군요
다만 첫번째 접견시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흐린 날씨탓인지 오늘은 그다지 쾌활해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상급의 대화능력 입니다
시간이 흐른후 베드에 누워봅니다
피마인드 중상
오늘은 마음도 편하고 그저께 본지라 서먹함도 덜하고 해서
과감히 엉덩이도 만져보고 가슴도 살살 만져 봅니다
탱앵한 엉덩이는 터질듯하고 가슴은 탄력있습니다
그래요 나의 나쁜손은 오늘은 제 할일을 열심히 하였답니다
언니의 손도 내 몸 을 살살 더듬어 주었고
그런데 언니가 그날이 다가와서 인지
조금 편해져서인지 처음 보다는 약간 달라보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배울점이 있어보입니다
언니가 그날이 다가올때는 가급적 지난다음에 봐야겠어요
그러나 꽤나 만족스러운 피마인드를 보여 주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퇴청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