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궁이 새단장도 하고 명절이고 해서 그런가 후기가 별로 없네요 ㅠ
저도 리리나 바다 등이 가고 나서 누굴 봐야 할지 몰라서 추천 받고 다녀왓네요~
세라(?) 맞을겁니다... 아마;; 세라 봤는데 몸매는 진짜 너무 말랐어요 ㅡ.ㅡ 나이도 그리 젊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끌려요 ㅠ 립서비스를 겁나게 좋아라 합니다~ 받는것도 해주는것도^^
간만에 혀에 쥐좀 나고 왔네요 ㅠ 90분이 짧게 느껴지는거 오랜만 입니다 ㅎㅎ
안되는거 빼고 다 되는 아가씨니 마인드 걱정은 없고요~ 손님이 기부해 주니 테이크는 확실합니다!!
똥까시 등등 받다가 나중에 발까시까지 해줘서 쌀뻔했네요 ㅎㅎ
명절이다 머다해서 달림 일주일 쉬었으니 주말엔 저도 좀 달려야 겠습니다.
다들 즐달하십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