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첫방문 ~추석연휴에 시간내서 필리핀4박5일다녀왔읍니다 ....
일행보다 혼자 마닐라에 일찍 도착해서 택시타고 말라떼에 있는 호텔에 가서 여장풀고 ....할거 없어서 먼저 마사지 받고 생각하기로해서 지인이 소개시켜준
마시지 업소 컨텍 (한국사장임) 보내주신 자신중 한명 쵸이스 해서 불렀읍니다 ....가격은 90분에 2천패소(한화4만2천원쯤)
30분정도 기다리니 작고 귀여운 까만애가 들오더군요 ...60분간 오일 마사지후 상탈시키고30분간 링검서비스(HJ/BJ) ㅋㅋ 진짜 열씨미 빨더군요
한번 쏙쏙(베트남어 /SEX)하려고 하니 2천 더달랍니다 ...그래서 패쓰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잠시 쉬다가 저녁에 로컬음식도전
길헤메다 현지식당발견 sigsig이라는 돼지고기 볶음 하고 대나무밥하나 시켜서 먹고 일일3잔 목표로 한 망고 쉐이크 한잔 ㅋㅋ
마사지사장한테 현지근황 카톡으로 브리핑받았는데
요즘 제일 물좋은 jtv가 프리미엄요코,,,,프리미어업스테이지가 수질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영업시간은 새벽3시까지 ...
과감히 첨가보는 jtv도전 ~ 프리미어요코입구 들가니 마마상이 붙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시스탬 물어봤죠
vip룸 기본 1시간반이 1500패소에 애들 ld한잔이 250인가 그렇더라구요 참고로 홀에서 마셔도 됩니다 ..그런데 tax가 별도입니다
현금줄테니 tax까달라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3번 푸시하다 걍 방으로갔읍니다
구조는 걍 노래부르는 스테이지 있고 테이블있고 ,,,,
대출듣고 vip룸으로 ㅋㅋ...2층방에 올라가니 2층입구에 30명쯤 쭉 앉아 있더라구요
30명정도 순서대로 들오는데 확실히 앙헬보다는 와꾸가 좋더군요 ...한명 앉히고 한참 얘기하다(첨부터 ld안사줬읍니다..맘에 안들면 바꿈되니까요 )
ld두잔 사주고 2500지불했읍니다 한시간반 더 있었더라구요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jtv애들은 현지인도 꼬시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니 단기여행객은
더 힘들겟지요 ...전 그래서 터치안된다는 말도 들었지만 ,,,일부러 장난치면서 스킨십하고 장난치면서 가슴만지고 키스하고 본전 뺴고 나왔읍니다 ㅋㅋ
그리고 일행이 와서 밥먹고 구경삼아 LA카페가서 피자한판먹고 ,,,LA카페 첨가봤는데 느낌은 완전 원숭이 소굴같다는 JTV에서 얘쁜애들보다가 거기가니
각종 원숭이들이 득실대더군요 물론 간혹 괘안은애도 있기는 합니다( 여기서 괘안타는건 사람같다는 ㅋㅋㅋ ) 이쁜애들은 기대하지 마시고 가시길
걍 피자 맛있다고 하길래 큰피자 먹고 왔읍니다
다음날 호텔서 봉고 불러서 앙헬고 고고
앙헬까지 3500페소에 톨비 별도로 갔읍니다 ....
앙헬에서의 3박은 추천의 기운을 받아서 올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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