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집에 안내려가고 달렸네요..
이제 프로 달리머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은 느낌..
프로필 스펙을 보아하니 20살. 구구콘.. .크.. 더 볼것도 없네여.
완전 제 스타일인거 같아서
빠르게 문의후 예약을 잡아봅니다
방을 열고 들어가니 싱글생글 웃으면서 인사하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예뻐요 반할뻔..
거기다 대박인게 몸매에요...
진짜 허리 얇고 팔 다리 늘씬한데
가슴이 자연 C컵 인거지?? 말도 안돼..
성격도 좋아서 그냥. 대화 할때마다 웃음이 멈추질않아요
모든 행동이 다 예뻐 보이는데 아주 남자를 미치게하네영ㅋㅋㅋㅋ
얘기만 해도 즐거운게 얼마만인지..
각설하고 샤워 하러 ㄱㄱ하는데
뒤에 쫄래쫄래 따라옵니다
헉.. 몸매 진짜 예뻐요.. 정말 그냥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몸매...
하얗고 핑크빛 감도는 몸매는 정말 코피 터지기 직전. 밑에는 이미 풀 발기 상태로
므훗하게 샤워를 같이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도 놀랐어요
어린데 침대에서 리드할줄도 아는게
어~우 이거 안되겠네요..... 별이한테 빠진거같아요......
ㅜㅜ담에 또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니
학교때문에 공강 아니면 주말에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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