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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추석이벤트) (지혜) (실사) 더 이뻐지고 더 뜨거워진 지혜.. 엄지~!!!

    제휴 업소명
    신대방 왓수다
    지역
    서울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왓수다에 "지혜" 매니져입니다.

     

    무료권으로 정연 매니져를 찜하고 동반으로 잡고 또 다시 접견을 하게되었습니다.....

     

    정연이와의 뜨거웠던 한 시간은 후기로 남겨드리도록 하고, 지혜와의 만남 시작합니다~~~

     

    지난번 지혜가 부산으로 휴가를 가기전 첨으로 접견했던 지혜.....

     

    티마가 워낙 잘 맞았던 관계로 그녀의 예상치 못했던 아픔을 꾹 참고 넘어가려던 찰나...

     

    작은 몸동작에 숨넘어가는 그녀를 나몰라라 할 수 없어................

     

     

    당시의 짜릿함을 잊지 못하고 그녀의 출근 소식에 맞춰 예약 전쟁...  번번이 참패

     

    운좋게 이틀후쯤 재접에 성공을 합니다....

     

    티에 입장하는 지혜.......

     

    "오빠인줄 알았어" 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한후 그녀의 여행 보따리를 경청합니다...

     

    지난번 후기 올린것도 봤던 모양입니다...   그 후기 보고 온 손님들도 많았다고 하는 소리에 뿌듯한 느낌도 살짝~!!

     

     

    휴가기간중 친구와 단둘이 간 부산여행....   좋았던, 그렇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담배와 함게 긴 시간을 이어나갑니다~~~

     

    지혜...  붉은색 염색머리를 스트레이트로 쫙 펴서 그런지...   지난번 보다 더 이뻐 보입니다~~

     

    맘 같아선 빨리 자빠뜨리고 싶었지만....   자슥~ 그날도 아야중이더라고요~~ ㅠㅠㅠㅠ

     

    넌 왜 나만 보면 아픈거니라고 짜증을 내보고도 싶었지만, 이쁜 얼굴에 차마~~~~~

     

    미안함에 먼가를 해주려고 하는 지혜의 손길을 뿌리치고 같이 누워서 가벼운 키스를 합니다~~~

     

    자연스레 나쁜손은 또 다시 그녀의 몸 이곳저곳을 더듬질하기 시작했고요~~~

     

    아니나 다를까.....   점점 풀려가는 갈색의 눈동자와 작은 비음~~~~~

     

    아픈건 사실일까?  궁금증이 점점 더해져만 갑니다~~~

     

    조금 욕심을 내어....   은밀한 곳까지 살짝~~~~~~

     

    아픈건 사실입니다...   근데 왜 이리도 뜨거운건지~~~

     

    지혜를 목석이라고 말하시는 횐님들...   그녀의 약점을 잘 케치해 보시와요~~~

     

    아픈 상태임에도 지혜의 몸은 한없이 뜨거워져만 가는것이 느껴집니다....

     

    여기서 스톱?  고고?......

     

    아~~~~  차마 글로 표현을 하기엔 ~~~  ㅠㅠㅠㅠㅠ

     

    "오빠~!!!!  나 오늘 완전 솝트했는데....  ㅠㅠㅠㅠㅠㅠ"

     

    "나도여...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지혜야 치료 잘 받고 조만간 전쟁 한 번 지대로 하자.ㅋㅋㅋ"

     

    "오키....  오빠 각오해.."

     

    실사로 대신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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