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쩍 달리고 있는 1인입니다 ㅋㅋ
연휴가 끝나고 외근의 길을 걸었죠 의정부쪽으로 갔는데
퇴근하고 심심~ 안가본 업소를 가볼까하고
타임즈 프로필에서 사라를 보고 예약을 합니다
다행히 바로 잡히네요
입실 후 사라의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방문을 열고 왠 여신이 맞아주네요
근래에 보기드문 와꾸네요
정말 업소에서 보기드문 외모에 동남아 모델급 ㅋㅋ
적당한 슴가에 군살제로 슬림한 몸매
거기다 얼굴은 섹시를 감출수없는 얼굴...
제 전여자친구를 닮아 ... 느낌이 전 여자친구와 하는 기분일듯 하네요
연애를할때도 정말 소리가 억지로 내는게 아니라 느껴질 정도로 흥분되네요
좀 커서 살짝 민망할듯 ㅋㅋ
서비스는 평범하지만 정말 와꾸만으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술먹고 가는것보다는 맨정신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알콜기가 있으면 와꾸보다는 서비스가 우선이니까요
타임즈에서는 섹시외모를 담당하는 최고의 처자일듯 싶네요
정말 근처 휴게중에서는 타임즈가 매니저들 와꾸에서는 최고인거같네요
앞으로 타임즈에 단골이될거같은기분이네요 ㅋㅋ
타임즈 매니저분들 경험해보세요 모두 만족하실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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