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첫번재는 친구랑 둘이 가서 둘다 만족했고
이번에 다른 친구 하나가 더 합세해 셋이 갔는데 이번에도 모두 즐달~!
마침 야간조 출근시간인 20시 예약이라 열흘만에 나온 승지의 첫 손님이 되었다.
타고난 색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그녀의 아랫도리는 후끈 달아올라 있어서 삽입하는 순간 뜨거움을 느낄 정도였다.
뭐야 너 왜 이리 뜨겁냐?
뜨거운게 당연하지 오빠, 열흘을 굶다가 처음 만난 오빠가 이렇게 물건이 실한데 안뜨거울 수가 있어?
오~
개미허리같이 가는 20인치의 요염한 허리가 24인치의 방뎅이 위에서 고혹적으로 꼬이고 뒤틀린다.
떡맛도 좋지만 붕가붕가 후에 완전 홍콩으로 보내버리는 청룡열차 스킬은 희대의 연금술사급이다.
으아아악 그.....그만 됐어 됐다구:;;;;
처절하게 말릴 정도였으니 얼마나 그 쾌락의 깊이가 강렬했는지 짐작하리라 믿는다.
붕가하기 전에는 물론 끝나고도 샤워실에 따라 들어와 꼼꼼히 씻겨주면서 계속 대화하는 극강의 마인드!
팁을 줘도 아깝지 않을 최고의 서비스테크닉과 애인모드 마인드.
솔직히 글래머 취향이라 재접 의사는 없지만 정말 강렬하고 개운한 정사를 경험했다.
슬랜더 족이라면 완전 끝장이다. 강추+
이번 일요일에 또 달릴꺼다.
효린인줄 알았더니 효진이. 친구도 만족했다고 하니 이번에는 효진이나 주희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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