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에 신규업소라 해서 눈팅만 하다가 밤에 급 꼴려서 전화 해봅니다.
지금 가면 가능하다고 해서 이동 합니다.
밤 12시 20분쯤 도착해서 실장님 뵙고 가격 치르고~
입실~
뜨악~
웬 돼지? 아니 오크? 아니구나 오크+돼지 임 ㅋㅋㅋ
그냥 돼지로 통용하겠습니다.
웬 돼지 한마리가 문을 열어 줍니다.
순간 당황해서~ 잠시 머뭇 거립니다.
그리고, 차에 잠깐 갔다 온다 하고 나와서 실장님과 통화~
그냥 그대로 표현을 하자면 조건시장에서도 8이라도 볼까 말까 한 돼지라고 보심 됩니다.
실장님 왈~ 원하는 수위는 다 해준다, 지읏물 삼키라면 그것도 삼킨다~
하드코어 수위 다 받아 준다, 일단 와꾸는 별로라도 본 사람들은 만족 했다
그러시더군요~
일단 빼든 칼 다른 언니 해주세요~ 그러니 1시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일단 20~30분만 기다려 달라~
10분정도 기다리니 실장님 오셔서 너무 늦어서 안되겠다 하시면서 환불 해 주시네요~
환불 받고~
다음에 올땐 늘씬 쭉빵 언니로 해주겠다 약속? 받고~
집으로 돌아 갑니다.
혹시라도 보실분은 하드코어 할거 아님 보지 마시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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