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끝나고 급 달림이 오네요.
추석연휴 용돈 탈탈 털리고 남은 금액 모아서 저렴하고 달림에 좋은 궁
전화하는데 6명관리사 중 누구를 볼까 생각하다고 한번 봤던 하나 선택
차 무지 막히네요. 시간 내 도착 못할듯 하여 한시간 뒤로 예약 조정하고
편안하게 운전 했네요.
잘 생긴 실장님에게 후기 할인 받고 빡빡 닦고 하나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귀여운 하나 2주전에 봤는데 기억이 가물거리다가 알아보네요.
제가 워낙 평범해서 기억을 잘 못하죠ㅎㅎ
졸립다고 해서 저도 피곤해서 잠깐 안고 졸았네요. 하지만 몸이 깨는듯ㅎ
키스 좀하고 서비스 요청하니 가슴 빨아 주는데 서서히 똘똘이가 기립!
하나가 위에서 서비스하니 제 똘이가 한 봉지에 부비부비를하네요ㅎㅎ
하나 가벼워서 살짝 들어 자세 체인지 하고 키스하며 젓을 빨아 주니
흥분을...아마도 전타임 손님이 많이 달궈놓은듯 합니다
수월하게 흥분을 시키니 물이 잘 나와서 바로 남상부비..급 흥분이 되는데
그러면 안되죠. 너무 빨리 끝나면 제가 허탈 할까봐 얼른 하뵷으로 전환
천천히 음미 하는데 기분 좋습니다. 미끄덩 잘 안되네요. 그 동안 많이 배운듯
뒷하비로 전환 하여 낑낑대는 소리 한번씩 들으며 펌핑.
아마도 미끄덩 살짝 될데 낑낑 대는듯 ㅎㅎ
열심히 펌핑하다가 발싸~~
많이 나왔네요. 등에 뭍은 제 분신들 잘 닦아 주고 안고 또 잣네요
노크소리에 깜놀 했어요
하나 말랐는데 느낌좋아요.
이쁘고 고딩틱한 로리라 좋네요
하나 재방문 100%입니다.
진도가 나가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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