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이번달은 추석에다가 바쁜일이 많아서
거의 달리질 못했네요.
무료권만 겨우 시간을 내서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노원애플K는 절대로 노원역에 없습니다.
예전에 아무 생각없이 노원역에서 헤매이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일단 무료권이라 실장님께 맡기고 시간 예약만 했습니다.
무료권이니 추천 언니를 보자는 생각이었으나..
출근부를 보니 봄이라는 엔엡언니만 가능한것 같았는데...
어랏~ 이벤트권 제외인 민아가 들어왔습니다.
민아 22살 165cm 45kg A
프로필만 봐도 슬림형 옵하들은 즐달에 기운이 느껴지는 민아~
노크 후 하얀 니트만 입고 들어오는 슬림한 언니..??
어?? 봄이가 아닌데... 낯이 겁나 익은데... 느낌이 틀린데 머지?
생각해 보니 헤어스타일이 바뀐거 같네요.
"오빠~ 다른언니로 체인지 해줘??"
"미쳤니~ 이왕이면 봤던 너가 좋지!!"
전에도 후기를 썼었지만 간단히 외모에 대해 표현하자면..
목을 덮는 짧은헤어에 소두과 언니..
무쌍에 귀욤뿜뿜한 언니..
얼핏 개그우먼 신보라에 느낌도 나고
프로필을 보듯이 아주 전형적인 슬림한 스타일에
보기좋은 이쁜 몸매
쌀쌀하다면 니트로 무릎을 덮고 아이컨텍을 하며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함..
물론 대화를 하면서도 마음은 니트속으로ㅋㅋ
눈웃음이 매력적이고
나름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다시봐도 풋풋함을 느낄수있는 민아였음.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덧 민아에 이쁜 몸을 볼 시간..
민아는 있는듯 없는듯한 사슴이 컴플렉스라고 하지만,
사슴에 그다지 목매지 않는 나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었음..
오히려 민아에 커다란 건포도를 이뻐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50분동안 키스만 해도 받아 줄 것만 같은 적극적인 키스마인드..
그리고,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이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음
민아와에 젖절한 타협속에 이쁜 몸을 만끽하고
민아와에 공수교대를 통해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음
경력자 답지않은 풋풋한 매력과 옵들에 맘을 잘 이해해주는 마음씨
친절한 실장님에 손님응대 이런것들이
민아를 찾는 이유인듯 하네요.
참고로 위에 짧은 머리가 이번 실사고,
나머지는 예전 실사입니다.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