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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렉시에 방문해서 만났던 규리 매니져가 잠시 안보이더니 지난 추석연휴에 출근부에 나타났네요.
몸은 비록 회복이 덜 되었으나 다시보고픈맘에 예약전화를 넣으니 첫탐은 이미 예약이 되어있네요 ㅠㅠ
저보다 더 보고픈 분이 계셨나봅니다.
방문해서 티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규리언니 입장합니다.
새로운 빨간 원피스가 참 예쁘네요.
더욱 섹시함이 느껴집니다.
귀염과 섹시함이 적절히 믹스되어있는 규리매니져와의 시간은 여친과 함께하는 시간같아 좋습니다.
흔히들 업소에서 홍보하는 애인모드 여친모드가 아닌 진정 마음으로 느껴지는 여친과 함께하는 시간처럼 느껴져 규리를 찾게괴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만남이다보니 처음보다 더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더 므흣한 시간을 보냈네요.
규리 무릎베고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며 애인과 데이트하는 느낌으로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스킨쉽도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제가 겪은 매니져들중에서는 감히 마인드 최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말도 예쁘게 참 잘하고 꿀떨어지는 눈빛을 보고 있자면 온몸에 힘이 풀리며 녹아내립니다 ㅎㅎ
지친 일상에 저에겐 힐링이되는 매니져이고 함께하는 짧은시간이 아쉬울따름입니다.
유흥생활을 하며 아마도 처음이다싶을만큼 잘 맞는 매니져를 만난것같은 생각에 주저리주저리 찬양글을 적고 있네요 ㅎㅎㅎ
오래봤으면 좋겠네요.
멘탈 잘잡고 일 오래 열심히 하길~~~~
매니져 외모 수위 모두 주관적이지 않겠습니까?
횐님들 각자의 기준에 부합하면 즐달이겠지용 ㅎㅎㅎ
모두에게 공통적이겠지만 단순히 서비스만 받고 돈냈으니 뽕뽑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너무 공격적으로 덤비지 않는다면 자연스레 문이 열리며
좋은시간 보내지 않겠습니까? ^^
고수분들이 많으시니 뭐 저같은 하수가 감히 ㅎㅎㅎ
전 또 규리보러 갈랍니다~~~~~~쭈욱~~~~~~~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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