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으로 미연이를 보았습니다.
시간이 되자 또각또각 발소리가 들리고 미연이가 입장했습니다.
스쳐지나가면서 봤던 것 보다 날씬해 보입니다.
ㄷ들어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깁니다. 처음 보는데 친근해서 좋습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 끼우고 안아보니 하늘하늘 안겨들어옵니다.
옷을 벗기려고 하니 알아서 어깨를 빼고 옷을 벗습니다.
팬티도 벗기려고 하니 알아서 벗는데 팬티를 벗으려고 앉았다가 덥썩 입에 무네요. 깜짝 좋네요.
시종일관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지질 않습니다.
ㄱ가슴이 조금 작은편이긴 한데 저는 뭐 괜찮더라구요.
북쪽부터 시작해서 남쪽으로 내려오는데 남쪽의 반응이 아주 느리지만 확실하게 오긴 옵니다.
인내를 가지세요. 옵니다.
앞차기 뒷차기 돌려차기 옆차기 날라차기 온갖 품세를 연구하다보니 어느새 한타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계단이 걱정됩니다. 2층이라 다행입니다.
재접견 9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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