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회사 끝나고 간단하게 한잔 걸치고 RUN 에전화를 ㄱㄱ
9시15분경도착 실장님께 인사하고 계산한뒤 엘레베이터 타고 호수로 직행
똑똑하면서 문을여니 반기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인사하더니 눈웃음을 쳐주네여...
단발머리에 귀여운 와꾸 다리가 엄청 길고 쪼임좋을거같은 다리 슴가는 D컵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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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시한 슬립에 티팬티 보일듯 말듯 후끈달아오네요..담배를 물고 쇼파에 안자있는데 무릅을 꿇더니
바지를 제끼고 바로 쭈쭈바를 해주네요..그런다음 침대로...
자신의 슬립까운를벗고 제 옆으로 눕더니 키스를 찐하게하구 애무를하는데 슴가부터 무릅까지하구
가운데 다리 쭈쭈봐 하구 ㅂㅇ 을 빨아주는게 너무 좋았답니다..
역립모드로 전향 가슴을 빨는데 신음소리가 나를 또 움찔이게하네여...숲도 적당히 우거져있구...
잎술도 향기가 좋네여...
cd장착후 정자세로 넣으니까 오~~쌀짝 쪼여주네요 섹소리도 아아아 귀요운 목소리로...
느낌이 와서 바로 뒤치기로 팍~팍팍~~~오좋아~~~섹다른 느낌이 오네요,,,
다시 자세를 바꾸어서 여성 상위로 물래방아를 찍어주는데 더 이상 못참고...나의 수만군사를 배출...
연주왈 오빠좋았어 하면 서 딱아주면서 설것이를 해주네요..
응,,,좋았다 하구 다시샤워하구 들어오니까 일일이 옷을 챙겨주네요,,,
옷을입고 나가려니까 또다시 뽀뽀해주며 잘가 오빠 하구 웃어주네요,,,
작은것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좋았네요,,,오랜만에 즐섹하구 집으로 돌아왔읍니다,
조만간에 다시 가야할것 가타요~ㅋㅋㅋ
키크고 가슴큰 언니 좋아하는 스타일 원하시는분 강추!!허접한 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끝나고 알았는데 ㅜㅜ 노콘이 되네요 +3이라네요 참고하시길.......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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