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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09-27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오디션
④ 지역명: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화영
⑥ 휴게텔 경험담:
오늘 날씨도 갑자기 쌀쌀해지구 갑자기 급달림의 신호가와서..
어느 업소가 괜찮나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하드한언니를 찾던와중
오디션이라는 업소에 화영이가 눈에뜁니다 검증가1만할인 이기도하고
원래 자주 다니던 업소라 바로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시간에 맞춰서 신나는 발걸음으로 오늘도 즐달을위해 갑니다
도착해서 방에들어가는데 왠걸 언니가 맞아주는데 와꾸는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오디션은 항상 좋은 언니들만 보여줬기에 그냥 믿어보기로 하고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일단 언니는 너무착한데 와꾸가..와꾸가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였습니다ㅜㅜ
어쨌든 씻고 나와서 이런 저런 얘기나누다가 자연스레 제 위로 올라와
서비스 들어오는데 삼각애무로 시작해 슬금슬금 혀로 핥으며 밑으로 조금씩 내려옵니다
똘똘이 부분까지 왔을땐 bj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이미 빳빳하게 서있더라구요..ㅎㅎ
그렇게 제 똘똘이 앞에서 잠시 멈추더니 사탕 빨듯 한입에 다 물어버립니다
그 뒤로 혓바닥으로 제 존슨을 농락하듯이 이리저리 빨아대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순간 느낌와서 싸버릴뻔 했습니다 ..헛..
간신히 참아내고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는데 다 받아주시는 착한언니..ㅎ
그렇게 놀다 콘 착용 후에 조심스레 삽입 해보는데 확실히 스킬이 있어서 그런지
반응과 쪼임이 남다르더군요 진짜 느끼는듯한 표정에 신음소리가 아찔해서
오래 느껴보고 싶었지만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하드한 플레이와 스킬 쪼임이 엄청 좋았지만 와꾸가.. 2%모자랐었는데
옆에서 같이 누워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가볍게 스킨십하면서 시간 꽉 채워주고
부족한 2%마저 채워줘버립니다~~ 역시 오디션 오늘도 만족이요~~
나가면서 다음에도 꼭 화영이 다시 지명한다고 약속하고 왔네요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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