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라 이름은 낯설었지만, 막상 가보니 예전에 다녀봄직한 그 느낌.
갑작스런 달림이었지만 ,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
글솜씨가 좀처럼 늘지가 않습니다 .
많은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

업소녀의 느낌보다는 평범한 대학생 느낌
옆집동생의 느낌도 나고 ,
무척 수줍음이 많고 , 은근히 애교를 부리네요
조명이 좀 어두워서 밝게 해달라고 하니
부끄럽다고 앙탈을
눈감고 목소리만 들었을땐 前 여자친구인줄
각자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구
아주 작은 타투가 있네요 . 잘 안보이는
위에서 부터 꼼꼼하고 아래쪽은 예상보다 강한 BJ를 해줬습니다 .
간간히 목까시 까지 해주는데 압이 강해서 좀 더 부드럽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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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피드백도 해주더군요
어느정도 서비스를 받고 포지션 교체
제가 역립을 시작하였는데 눈을 지그시 감더라구요
이곳저곳 탐닉을 하니 ,
숨소리도 쌔근쌔근 거리고 체온도 슬슬 오르는 느낌이 납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지 옆방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
매니져 역시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조심하네요 .
어느정도 역립을 마친뒤 정자세 부터 시작하려고
삽입을 하였는데 , 소중이에서 따뜻한 체온이 아주 잘 느껴졌습니다 .
쪼임도 좋았고 맑고 투명한 꿀물도 나오는게 보이네요
정상위 -> 여성상위 -> 측면 -> 후배위 였는데
후배위에서의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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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도 잘나오고 , 합이 맞는 느낌이랄까??
몇번의 피스톤 운동후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
발사후 그 기운을 느끼고 싶어서 몇초간 부드럽게 껴안아주며 마무리.
뒷처리를 깔끔하게 한 뒤에 샤워실로 가서 목욕재계를 했습니다.
유라매니저와 간단한 대화후에 방을 나섰네요 .
편한시간 그리고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거 같아 ,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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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했던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살짝 어두웠던 조명 . 약간 미흡한 방음시설은 살짝 옥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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