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일본 갔다온 지인한테 물어보니 후쿠오카는 일어 못하는 외국인은 안 받아준다고 해서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여탑 후기 보고 혼자서 무작정 방문했습니다.
나스카에 업소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글로 안내판 적혀있는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가게가서 외국인 되냐고 물어보려다가 쫄려서 그냥 그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초이스 안되고 70분에 2만엔 부르길래 오케이 한다음에 프리티걸 부탁한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빻은 돼아지 방에 넣길래...체인지 플리지 하니깐
안내하던 남자가 다시 와서 기다리라더니 다른 가게로 가자면서 안내하더군요.
거기서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여기는 얼굴은 약간 연식 있어 보이는데 몸매가 죽여줘서 오케이했습니다.
본게임은 비슷한데 콘필에 키스는 안되고 뽀뽀만 되고 골뱅도 안되고
다른 분들 후기랑 달라서 그 부분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서비스정신은 좋더군요. 짜증없이 극진히 모시는 듯한 느낌...
그리고 핸폰 번역기 꺼내서 대화시도하는 모습들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타임 하고 좀 쉬다가 다시 마무리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시간이나 마인드 생각하면 한국보다 비싸게 안 느껴졌습니다.
일어 할 줄 알면 더 좋은 업소, 더 좋은 아가씨 만날 수 있겠단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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