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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승아) 와꾸+몸매+성격 다 좋은 야간조 에이스녀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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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가권으로 일산 오디션 승아 언니를 봤습니다

    홍대에서 이적한 언니 중 하나라 왠지 친근감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기대 이상의 깔끔한 와꾸와 털털하고 잘 웃는

    성격, 탄력있으면서도 은근 섹시한 몸매까지 다 좋았네요 ^^

     

    30분 코스라 바쁜 마음이 있었지만 음료수 한잔 하면서

    대화를 나누어 보니 뭔가 통하는 코드고 있네요

     

    샤워 후 침대에서 본 게임 들어갔는데 삼각 애무에 맛깔나는

    비제이로 동생 녀석의 힘을 북돋아 주네요 알사탕 서비스도

    살짝 있어서 50분 코스라면 뭐가 있을까 궁금하게 만듭니다

     

    시간에 대한 압박감에 좋아하는 역립도 패스하고 언니 손에

    몸을 맡기니 언니가 여상에서 방아찧기를 시작하네요

    제법 느낌이 있고 언니가 가슴을 모으면서 쾌감어린 표정을

    짓길래 꼭지를 만져보니 단단해져 있네요 역립 없이도 잘

    느끼는 언니라니 역립하러 다시 와야겠다 결심했습니다 ㅎ

     

    언니가 금새 힘들어 하길래 “저질 체력이네~”라고 놀리며

    꽂은 채로 언니를 번쩍 들어 침대 모서리에 눕힌 뒤 위에서

    강강강으로 박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승아 언니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면서 신음을 토해내고 손으로 침대 여기저기를

    쥐어짜길래 진짜 즐기는 언니구나 생각했네요

     

    다만 아쉬운 것은 그때 벌써 예비콜이 울리고 덕분에 김이

    팍 새버렸다는 것이었습니다 뒷치기 등등 할게 많은데 김이

    새기도 하고 힘도 들고 해서 마무리가 어렵겠다 싶어서

    그냥 누운 다음 핸플을 부탁했습니다 콘 벗기고 페페 바른뒤

    언니가 손으로 흔들어주기 시작했지만 장타의 기운이 

    느껴져서 여기서 스탑을 외치고 오늘은 그냥 시마이하겠다

    하니 언니도 “오빠 포기가 빠르네~” 하면서 다음을 기약

    했습니다 ㅎㅎ 

     

    발사는 실패했지만 재접 의사를 충만하게 만든 언니를

    일산에 하나 더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성과였네요 

     

    가장 아쉬운 것은 원가권이 “A코스만” 가능했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일산 오디션 업소측에서 앞으로 코스별 가격을

    정해서 선택을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어쨋든 좋은 기회주신 방장님, 늘 고생 많으신 불꽃처럼

    특회님께 감사드리고, 곧 오디션 재방문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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