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도 연휴끝나고 첫날인 날도 계양사이다를 방문했습니다 저번 첫만남때 너무좋았던 지연과의 시간이 그리워서 한번 더좋은 시간 보내려고 전화합니다
지연이도 요즘 예약이 많더군요 어디에 있든 좋은마인드에 아가씨가 있는 곳이라면 여탑님들이 잽싸게 방문하더라구요 조용히 활동하는 진정한 고수님들에게는 저는 아직 명함도 못내밀죠 예약가능한 시간대에 맞춰서 출발합니다 거리에는 활기참이 가득하군요
일본 도쿄에 신주큐 거리나 젊음의거리 하라주쿠 거리쳐렴요 사이다 사장님이 저를 보고 아마 되게 갈곳이 없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할것같네요 ㅎㅎ
그래도 지연과 보낼한시간을 생각하니 너무 설레네요
방침대에 눕자마자 들어오는 지연이 !! 어머 오빠 또 오셨네요 반겨주네요 참 몸매 좋네요 키도크고 가슴도크고 엉덩이도 통통 하죠 같이누워 키스타임 지연이는 아주 끈적하게 키스를 하죠 키스후 가슴을 괴롭힙니다
가슴또한 큰C컵사이즈죠 직접보시면 환상적입니다
오늘은 제가 넘치도록 공격적인데도 너무 편하게 제 리드대로 플레이를 진행하게 배려해주네요
오빠맘을 알아주네요 계양사이다에 여매니저 들은 다들 어느정도 기본 마인드는 갖춰졌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선선한 날인데도 저는 땀이 좀나네요
그리 지연과 힐링타임 나누고 담을 기약했습니다
계양사이다에서는 서은 매니저만 못보고 모두 본것같아요 하나같이 외모 마인드 몸매들은 다 제맘에 들었네요 제 후기는 온리 여탑에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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