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엘]지명깡패 로엘이의 살결 역시^^
① 업소명: 셔츠룸24
② 방문일시: 9/24
③ 파트너명: 로엘
④ 후기내용:
중독이 됬나 보군요
요근래 길었던 빨간날의 썰을풀어봅니다ㅋ
철이대표님 찾고서 또 방문햇네요~ㅎ
이번 썰의시작은 모처럼 고향다녀와서 일찍이 서울로왔다가
후배한놈이과 술 한잔만 마시다가..급발동 걸림..ㅋ
어차피 할짓도없는 잉여 남자2명..!
유난히 그날엔 가슴을 만지고싶은 욕망이ㅠㅠ
철이대표님께 연락드리고 셔츠룸 지중해로 직행!ㅋ
남자2명이서 지극히 가장 안전빵인 무난한조각으로 룸입성~!
새벽12시반쯤 갔는데 피크긴 피크..ㄷㄷ
엄청 핫하더군요~
철이대표님 추천으로 골라서 언냐들 데꾸 오는데..
이런 피크시간때도 힘을써주셔서 언니들 수량이며,수질이며ㄷㄷ
나이스하게 초이스 세워주시네여ㅋㅋㅋㅋ
오~~ 신선한 와꾸들의 처자도 꽤 많음..
그중..주관적으로 봤을때 란제리서 걸맞는 글래머 풀바디녀등장!!
요즘 수질이 많이 보완된줄은 알았는데 이정도로 좋았을줄은..
NF라했는데 가슴으로 초이스한 언냐 내옆에 꼭붙네요.
자꾸 가슴을 밀착...ㅋ
솔직히 탐나네요;;
우리커플은 슬슬 질퍽모드로 ㅋㅋ
지가 먼저 A포즈로 올라타서 들이대더니...
슬슬 달아오르네요 ㅋㅋㅋ
그렇게 우리커플은 관전야동을 찍었네요 ㅋㅋㅋ
속으로 우와~~ 할정도..
근데..쵸이스때 이쁜언냐들 보믄..
지명을 왜 만들었나 싶은생각이...ㅠㅠ
항상 남의 떡이 큰법인듯 ㅋㅋㅋㅋ
⑤ 총평점수:
역시 글래머는 사랑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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