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추석 연휴 오랜만에 고딩 친구들과 한잔했습니다.
3차까지 술을 거하게 마시다 보니 추억에 용주골이 생각나더라고요
술 안마시는 친구녀석있어 바로 출발했습니다.
알고보니 연휴는 대목이라고 하더군요. 사파리하는 차량이 엄청많았습니다.
괜찮다 하는 아가씨는 한바퀴 돌면 없더라고요.... 돌다돌다 구관 왼쪽 통로 3번째집?
정도에 나쁘지 않은 아가씨가 있어... 그냥 들어갔습니다.
샤워시켜주고 앞판 애무 대충 받고 붕가붕가하고 나왔습니다.
연휴때는 아가씨가 줄서서 손님 받는다고 하더군요... 연휴때는 다시는 안와야 겠습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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