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바운스 다니면서 솔직히 에이스는 못 만남.
준 에이스급 몸매, 슴가가 좋았던 은퇴한 우리.
내 마음속 에이스 세연. 출근 좀 하자.
정들어가는 유희. 등등.
연희 보기까지 예약이 힘들진 않았는데
3번의 출펑. ㅜㅠ.
솔직히 안나오믄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 연희 기다림.
연희의 첫인상은 고양이상 세련된 와꾸녀.
실사같은 후기에 언급됬던 하늘한 피부.
늘씬 늘씬한 몸매.
모양. 크기. 탄력 다 좋은 슴가.
거기에 키스감도 부드럽게. 강하게 모두 좋은.
처음에만 어색했고, 노련한 대화능력까지.
새로 시작하는일이 있어서 자주 나올지는 ㅠㅠ.
아직 한번 본거라 중독성 까진 모르겠지만,
연희 이상 키방서 더 바라면 글쎄란 생각이 ㅋ.ㅋ
살짝 들이대 봤는데 거절도 애교(?)있게 하니
더 공격할 의지가 ㅋㅋ.
가끔이라도 봤음 하는 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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