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호가 와서 전화해봤는데..왠일로 황실에 다 가능하다고 하네요
누굴 고를까 했는데..실장님이 베테랑과 신입으로 선택하라고 해서 베테랑 누구예요? 하니까 별이요
하길래 바로 콜
언제나처럼 밝은 별이입니다.
자유롭게 한국어로 의사소통할 정도는 안되고..오히려 영어가 되면 꽤 의사소통이 됩니다.
마사지는 바로 패스하고 서비스 시작
전신을 부드럽게 훑고 간후 정성스럽게 애무 들어갑니다. 짜릿함에 죽어가던 와중, 스탑을 외치고 역립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했는데 오늘 별이 느낌오는날인지..아주 죽어가네요
오히려 제 머리를 붙잡고 멈추지 못하게 해서 당황;;
별이가 급 떨림과 함께 헐떡이고..(왠지 서로가 바뀐듯한..)
잠시 휴식시간후 별이가 웃으며 다가옵니다. 이제 저를 죽이려는 거겠죠..
절묘하게 들어오는 사까시에 정신을 놓고 발사!
온힘을 쏟아내고 왔습니다. 별이는 후회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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