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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도브+3] 꾸준히 보게되는 청순글래머 끝판왕~~

    제휴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전 원래 한번 보고나서 다른 새로운 매니저를 보는 타입인데~
    도브는 주기적으로 보게 되는것 같네요
    도브를 처음 본지는 1년정도 됐지만 아직도 두근거리네요..
    볼 수록 편해지고 낯가림도 없어지고 친근해집니다


    오늘은 색다른 도브를 발견합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하다가 도브의 옆모습에서 한지민을 발견하고
    닮았다고 하니 각도에 따라 전에는 많이 들었다고~
    자동으로 가슴으로 시선이 집중됩니다
    안만져도 존슨은 벌써 기립준비를 하고있네요..
    도브가 샤워하고 오라고 하네요, 즉 샤워는 혼자 했지만 맘 만은 같이 있네요


    드뎌 본격적인 시간, 침대에서 바로 아름다운 가슴을 공략합니다.
    젖꼭지는 두툼하니 발딱서있고 제법 큼니다, 전 남친이 마니 사랑해준듯하군요
    저도 많이 사랑해줬슴니다 누워있는데도 가슴이 탱탱한 모습을 유지되고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밑에도 애무하려고 내려가니 촉촉하게 젖어있어서 더 촉촉하게 해주고
    드디어 도브한테 애무를 받네요
    애무는 소프트하고 짧은시간이지만 정성스레 잘빨아주네여
    장비를 장착하고 도브의 그곳을 마구 휘저어 봅니다
    조금 깊게 넣었더니 아파하는 도브..
    괴롭히고 싶은 욕구가 더 솟았지만
    오늘은 참았습니다. 그리고 자세 전환,
    뒤자세의 힙의 완전 탱탱 세레나 윌리암스 같아 보이더군요, 이
    거 동양 아니 한국인 힙 맞나 싶을 정도로요. 발을 뒤로 잡아당기면서
    키스를 퍼붓고 신음 소리를 들으면 속도를 올린결과.. 시원하게 방생 성공..


    도브는 볼때마다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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