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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예약가능한 언니의 후기를 모두 읽고 맘편히 잘해주는 언니를 선택해서 예약했어요. 민채 모두 약퉁에 옆집누나 이미지...
퉁퉁한거 싫었는디 그래서 마음이 착하다니 일단 가봅니다.
똑똑! 문이 열리고 들어섭니다. 어라... 생각보다 예쁘고 괜찮네...
그리고 몸매도 적당한디... 아싸라... 일단 대화는 민채가 주도를 하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담배같이 피고 얘기했네요. 흰셔츠에 검정 스타킹! 계속 훑터보다 샤워하러 고고...
언니는 씻었다고 하네요.
바로 나오니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69로 하자... 민채의 거기는 향기가 나네요. 넘 좋다. 살살 빠는걸 좋아해요. 부드럽게 빠니까 오빠 좋아!
부비해준다고 했는데 술마시고 갔더니 잘 안나와서 핸플로 요구..
나올때쯤 얘기하니 입사로 받아주네요.
할튼 민채 당분간 좀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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