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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갈비집은 LA카페를 갈비집으로 표현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날을 마사지로 보내고 꿀잠을 자고 기상!
태국에서는 태국 음식이 맛있어서 로컬 푸드만 주구장창 먹었으니, 필에서는 한식으로~~~~
첫 한식은 도착 당일 엣젠에서 좀 떨어진 건너편 2층에서 오징어덮밥과 라면~~~~~
역시 오랜만에 먹는 한식은 다 좋음!
둘째날은 일어나서 갈비집 근처에 있는... 식당이름 생각안남. 카페서 자주 보던 이름이었는데
암튼 가서 육회덮밥을 완전히 맛있게 클리어.(나름 미식가인데 제대로된 한식을 먹은지 오래되 주관적일 수 있음)
그렇게 점심식사후 뉴월드 잠깐가서 용돈 벌고, 마사지를 검색하니 누엣타이라는 마사지샵이 호텔이랑 가깝고
세부에서도 나름 인지도 있는 샵이라 입장.
스웨디시마사지 1시간, 발마사지30분해서 400이었나 450페소였던 것으로 기억.
만족도는 높았으나, 역시나 짱깨새끼들 마사지샵에서 떠들어서 살짝 열받음.
세부와 비교하면 마닐라는 마사지가 불만이었는데 이곳 괜찮은거 같아 베스트 웨스턴 묶는동안 매일 감.
다시 호텔가서 쉬다가 오랜만에 갈비집가보자 해서 새벽 3시인가 되서 입장!
시간도 늦어서 2층 안가고 1층에서 둘러보는데......... 역시 그닥.
걔중 피부는 좀 하얗고 가슴 조금 큰 바바에가 적극적으로 어필하네요.
지 말로는 24살이라는데 구라인거 같고 그나마 나은거 같아서 얼마냐 물어보니 3천인데 늦었으니 2천 5백 제시.
시간도 늦었고 난 한번만 한다! 2천으로 카운터 날렸으나..... 그냥 팁은 절대 없는 2천 5백으로 합의함.
예전같으면 택도 없겠지만 요즘 시세를 대충 듣고 가서 그냥 데리고 나옴. (최근은 숏이 3천이라네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면 갈비집 2층은 입장료 100페소가 별도로 되어있고 라이브밴드가 공연도 합니다.
계단 올라가서 왼쪽과 정면쪽은 프리들이 많으나,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큰 공간이 있는데 거기는 마마상끼고 일하는 바바에가 주임.
바바에한테 넌 출근하면 몇번이나 픽업되니 풀어보니 70%는 된다고.
자기는 다른애들처럼 기다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그렇다고 ㅋㅋㅋ
암튼 씻고 bj하는데 그만하라고 할떄까지 계속 하는게 마인드는 마음에 들었음.
체력도 저질인 지루인관계로 하다가 피곤해서 대충 손으로 발싸!
개인적으로 잠은 혼자 자는게 편해서 쿨하게 보내고 꿀잠!
정리.
갈비집 수질은 진흙속의 진주 찾기.
점심시간에 진짜 민간인 복장으로 출근하는 바바에도 봤는데 다음에는 점심때 한번 가봐야겠음.
괜찮은 애가 있다면 데리고 나가기전에 ID있는지 꼭 확인. 없다는 것들도 있어서....
누엣타이 마사지 추천
베스트웨스턴 호텔 바바에 데리고 가도 문제 전혀 없음. 걸 프렌들리 호텔 ㅋㅋ
다른 나라는 이거갖고 안된다, 조이너스 차지 내야하는 곳도 많은데 마닐라는 대부분은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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