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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9.26(수) 주간 70분 투콩코스
복길 출근 확인하고 신속예약 합니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이라
사람이 적습니다. 명절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분위기는 좋아합니다.
두근 두근 입실~ 안녕 반갑게 인사합니다. 오늘은 검정 살짝 나풀 원피스 입고 반겨주는 복길~
잠시 명절 토크좀 나누어 봅니다. 방긋방긋 웃어주는 복길~ 탈의 하고 동반 샤워 합니다.
침대로 이동~ 잠시 대기 후 본게임을 위해 젤을 바르고 마주보고 키스 후
누워서 가슴이 비제이 애무를 잠시 받고 바로 콘돔 장착 후 여성 상위로 시작합니다.
넣자마자 바로 조임으로 응대하는 복길~ 슬금 슬금 움직이면서 텐션을 조금씩 올립니다.
고개를 숙여서 볼을 대주는 행동은 사소하지만 다정함과 친밀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역시 본게임은 정상위~ 신음소리와 애액으로 맞이해 주는 복길~
자동 질 조임이 워낙 좋아서 조절을 위해 조이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 하니 조임을 풀어줍니다.
슬금 슬금 조절하면서 장타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다시 발기가 강해집니다. 익숙해지자 눈치껏 다시 조여주는 복길~
잠시 뺀 후 키스와 가슴애무 보빨을 시전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삽입~
빼고 역립을 몇 차례 반복합니다. 누워서 잠시 쉬고~
여성 상위로 재시작 시간이 어느덧 흘러서 마주보고 앉은 자세로 꼭 끌어 안고
흔들면서 강력 사정~ 즐달을 마무리 합니다.
동반 샤워 후 다음을 기약하면서 퇴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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