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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키방으로 달려봅니다.
한번밖에 가본적 없어 랜덤으로...
전에 가봤는데 위치가 헷갈리네요...
암튼 입장...
금방 날씬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채영이랍니다.
너무 말랐다싶게 날씬합니다. 많이 베기겠구나 싶네요.
얼굴은 예쁩니다.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약간 수줍어하지만 금방 친해지는 타입입니다.
나온지는 얼마 안되었다던데 친화력이 좋네요.
손이 무척 차가운데, 따뜻하다며 한참 제손을 잡고 있네요.
이런저런얘기 나눠봅니다. 야구얘기, 친구얘기 등등.
공부도 열심히 하나보군요.
자연스럽게 키스타임...
흡연 매니저인데 담배냄새는 안납니다. 들어올때에도 담배피우냐고 물어보더니 난 안피운다 하니까 그럼 자기도 안피우겠다 하네요.
키스를 SNS로 배웠다는데 잘하네요. 꽉찬 느낌으로 부드럽게 해줍니다.
SNS로 배웠다기엔 좋은 실력입니다.
가느다란 팔다리가 애처롭기도하고 부럽기도합니다.
마른만큼 가슴은 작네요. 아주 없는 납짝한 가슴은 아니고, 작고 앙증맞습니다. 두꺼운 뽕이 만져집니다.
만족스런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보내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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