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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 회사 친한 분들과 저녁 식사 후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노래타운도 많은데, 이곳을 자주 가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다른 곳은 현금 10만입니다. 여긴 8만입니다.
언니들의 사이즈나 수위에 비해 가격이 비싼 여수에서, 그나마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양질의 언니를
수급해 주는 이곳이 저에겐 오랫만에 좋았네요.
언니들 들어옵니다.
사장님 왈~ 언니들 사이즈 좋지 않다고 바로 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빼고, 다음 언니들 기다립니다.
다음 언니들 입장... 한명이 별로네요.. 빼고 진행합니다.
20분 지난 후에, 제 팟 언니가 옵니다. 미소. 작은 키에 155cm 정도의 키에 몸매는 봐줄만 합니다.
친근히 다가오고, 자꾸 저랑 터치를 시도하더라구요.. ㅋㅋ 도우미가 먼저 이렇게 해 주는 것이 은근히 기분 좋습니다.
동료들도 잘 놀고, 기분 좋습니다. 미소 언니 노래를 부르는데, 매우 잘 합니다.
노래 실력이 좋아 더 만족스럽습니다. 한시간 더 연장을 하려고 하다가..
같이 간 동료들이 현장에서 일하는 아이들이라, 걱정이 되어 그만 하자고 합니다.
다들 즐겁게 잘 놀았다고 하네요..
미소 언니는 금요일만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담에 시간되면 함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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