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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피보단 건마를 즐겨다니지만,
후기보고 꽂혀서 집에서 가까운 덕자네방앗간에 다녀왔습니다.
불나방처럼 전화를 해서 시루떡 언냐 예약하고 입성했습니다.
와꾸 정말 이쁩니다!! 섹시하면서도 이쁜 와꾸...
거기다 몸매까지..굿 ㅋㅋ 슴가도 정말 죽이더군요
제가 슴가를 너무 따져서..ㅎㅎㅎ 한눈에 보기에도 C컵이상은
되보이더군요 부드러운 피부와 말투로 온몸과 마음을
애무해준 후 저도 여기저기 탐하였네요
역립반응 헐~ 대박 저의 존슨을 헐크로 변신후 동굴탐험..~~
아주 부드럽고 맛깔라게 그녀의 클리를 무차별 공격했네요
그녀의 격한 반응에 저도 덩달아 흥분하여 CD를 장착하고 들어갑니다.
그녀의 보물에 진입을 합니다.
역립을 제대로 즐겼는지 완전 축축합니다.
진입시 쪼임 완전 좋네요....와우 최상의 궁합...
정말 최상인 시루떡양을 만났네요 ㅎ
그리고 저 완전 굶주렸거든요 ㅎㅎㅎ
반응도 뜨겁고 열정적으로 섹을하니 온몸에 땀이 흐릅니다..
간만에 섹하면서 흐르는 땀 방울이네요... 에어컨을 틀고 있었지만
온몸에 흐르는 땀을 주체 못하고 결국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원하는 자세도 다 맞춰주고 빼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시루떡양과 연애후 그녀를 살포시 안아줍니다.
그렇게 그녀와 껴안고 있다가...
시간이 다되어 다음에 또오겠다는 말을 한뒤
집으로 귀가 합니다. ㅎㅎ
돌아오는 길 내내 그녀와의 뜨거운 한시간이 머리속에서
떠나 질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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