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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달려도 후기적기 싫을 정도로 귀차니즘에 빠져있습니다.
가을이 되서 인가 먹을것만 땡기고.. 간간히 땡기는 달림은 도전만하다 내상입기 일쑤고...
파주에 오랜만에 방문할일이 생겨 새로생긴 업장이 보여 검색후 전화하니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하더군요..
파주시청 근처 9층에 위치했고, 예전에 일반마사지 샵이었던것 같은데 리뉴얼이 되었는지
새로운이름으로 운영중인 황실마사지. 주차할곳은 없으니. 정 차를 끌고올것 같으면 건너편에 있는
현대아파트 에 주차후 건너면됩니다.
9층에 올라서면 굉장히 큰 빌딩임에도 .. 허름하고 비어있더군요.
황실문앞에 가면 리뉴얼로 공사중이란 종이 안내가 붙어있습니다만..
뭐.. 미리예약후 방문하였기에 문을 만지기도 전에 문을 열어주더군요. (자동문)
사실 10분정도 늦었습니다.. 원래 만나기로 했던 아가씨가 담차례 예약이 있어 다른아가씨로 안내해주신다는 실장님 안내에 맞춰
티로 입장하니. 어두운 분위기네요. 초희 라는 아가씨를 소개시켜주고 입장하였는데,
한국말이 전혀 불가능한 중국인이라고 하네요.. 근데 자세히보니 태국인의 느낌이 물씬납니다...
영어가 후달린 관계로 많은질문을 주고받은건 아니지만, 와꾸는 육덕졌으나, 얼굴이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와꾸가 육덕이라기보단, 살집이 조금있습니다. 통통이란 표현이 더 맞을수있습니다. 얼굴은 날카롭게 살빼면 정말 미인이 될수있는 가능성 농후...^^;)
마사지는 패스하였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
삼각을 시작으로 깊숙한 서비스. 그리고 인공적인 조미료가 가미된 신음소리...
저는 인위적인 신음에 반응이 없는.. (수술한 슴가는 쥐약..)
어쨋든 가슴이 C컵이상 (D-F 사이) 살결도 좋고, 전체적인 서비스가 깊고 농후합니다.
추후에 한번더 만날 가능성이 농후하고, 조금만더 관리하면 에이스가 될 확률이 높은 관리사네요..
물론 그에따른 단점은 의사소통 불가 . .. 의사소통 불가.. 의사소통 불가가 될수있겠습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저희 의사소통 하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바디랭귀지 로 가능한세상이니^^
나름즐달이었고, 조만간 한번더 방문할 예정입니다.
추신: 건물뒷편에 엘레베이터형 주차장이 있으나, 관리인이 거의없어서 불가하며, 골목으로 내려가시면 길거리 주차가 가능하지만
공영주차비 받음. 짝수 홀수에 따라 좌편. 왼쪽. 오른쪽으로 주차하는날이 틀림. 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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