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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하노이 윈디마사지2 첫 방문에 갈 때까지 간 후기

    지역
    동남아

    안녕하십니까

     

    여탑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남겨봅니다. 

     

    저는 주업무로 인해 주로 베트남을 상시 왔다갔다 하는 편인데, 

     

    오늘은 처음으로 윈디마사지에서 끝까지 갔던 경험담을 들려드리고저 합니다. 

     

     

    어제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오고 나서 하루종일 자다가 저녁 10시부터 여탑에서 베트남 하노이 후기 살펴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후기들을 많이 남겨놓으셔서 읽다가, 그래도 역시 제일 유명한 윈디마사지를 가려고 숙소를 나섰습니다. 

     

    동남아 택시인 그랩으로 윈디마사지에 도착해서 보니, 입구가 닫혀 있더라구요. 

     

    들어가려고 직원들을 부르니 오늘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윈디마사지 2호점을 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숙소로 가야지 하는데 직원이 택시비가 무료라고 합니다. 오호라 그러면 한번 가보지 싶어서 직원이 불러주는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윈디마사지 1호점에 비해 입구는 상당히 안 좋아 보이네요. 들어가니 입구 카운터에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저는 1호점에서 미리 연락을 해서인지 가자마자 엘베를 타고 4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보니 시설이 좋습니다. 

     

    목욕탕베드가 3개 붙여져 있고, 욕조도 깨끗하고 큽니다. 사우나 시설도 이정도면 준수합니다. 

     

    제가 베트남 VIP 마사지 많이 다녀봤는데 욕조가 더럽고, 모르고 바퀴벌레 깔고 앉은 적도 있을 정도로 시설 안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 

     

    일단 시설적으로는 맘에 들어서 옷 벗고, 사우나 하고 있으니 아가씨가 사우나 문을 노크하네요. 

     

    알겠다고 하고, 5분 사우나 더 하다가 낙갑니다. 

     

    와꾸는 그냥 평범한 아이였는데, 가슴이 작네요. 저는 가슴매니아라 가슴 작으니 영 기분이 나지 않더군요. 

     

    욕조에 앉아서 씻겨주는 거 다 하고 나서, 베드로 가서 엎드렸습니다. 

     

    앞에 거울로 보니 저는 엎드리라고 하고 바로 올탈의를 하네요.

     

    그리고는 그 요구르트인지 뭔지 모를 뜨끈한 액체를 입에 물고 제 등에서부터 호로록 하네요 ㅋㅋ

     

    그리고는 다시 오일바르고 바디를 타줍니다. 근데 영 가슴이 작아 느낌이 별로 오지가 않더군요. 

     

    귀 빨아주는 것도 없고, 똥꼬도 영 입을 안 갖다대네요. 에이 오늘 망했구나 생각하고, 얼른 딸이나 쳐라 생각했습니다. 

     

    요구르트 오일바디 요구르트 오일바디 몇번 반복하더니 돌아누우라고 하네요. 

     

    돌아누우니 다시 요구르트를 입에 물고, 제 젖꼭지부터 시작하네요.

     

    그러다가 오늘 이년 이거 그냥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서비스 받으면서 저도 그년 가슴을 졸라 빨아재낍니다. 

     

    소싯적에 저도 한 스킬했던 지라 제 혀로 그년 가슴을 위아래좌우위좌우아래우아래좌 등으로 침을 묻힙니다. 

     

    그리고 한손으로 이년 아랫구멍을 만져보니 슬슬 시동이 걸리는 듯해서 제 위에 태운 상태에서 계속 침 묻혀가며 다른 손으로는 가슴을 쥐어짭니다. 

     

    그러다가 아랫구멍에서 물이 흘러내리는 거 확인하고, 제 꺼를 그년 아랫구멍에 비벼가면서 젖을 빨아봅니다. 

     

    그리고는 쓰윽 넣었더니 안된다고 손사래를 치며 얼른 허리를 들어 빼면서, 노 섹스 노 섹스 합니다. ㅋㅋㅋ

     

    오케이 오케이 하면서 계속 비비다가 옆으로 휙 넘겨서 눕힌 다음에 넣으려고 하니 노 섹스 노 섹스 하면서 계속 허리를 움직여 빼더라구요. 

     

    그래서 두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 나서 쑤욱 넣었습니다. 소리 지르거나 디게 반항할 줄 알았더니 그냥 노 섹스 노 섹스 이 말만 하더라구요.

     

    일단 넣었으니 허리를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뭐 큰 반항을 없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조금 하다가 갑자기 이년이 제 꺼를 입으로 안해줬던 거 생각이 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노 섹스 하면서 ㅋㅋㅋ 다시 젖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하더라구요. 제 꺼 열심히 빨다가 마무리하려고 하는지 오일바르고 흔들고 있을 때 

     

    다시 배위에 태우고 가슴을 막 주무르고 빨아봅니다. 근데 이래 가지고는 또 반항할 거 같아서 다리를 잡고 쭉 올려서 아래구멍을 제 입 위로 가져가서 마구 침을 묻혀봅니다. 

     

    한참 그렇게 빨아대니 이년이 갑자기 전기가 온 거처럼 찌릿찌릿합니다. 아 왔구나 싶어서 다시 옆으로 눕히고, 그년 두 다리를 들고 본격적으로 아래구멍에 침을 묻힙니다. 

     

    그랬더니 다시 찌릿찌릿 ㅋㅋㅋ 오늘 됐구나 싶어서 쓰윽 제 꺼를 그년 입 앞에 가져갑니다. 헉 헉 숨소리를 내면서 막 빨아줍니다. 

     

    그리고 나서 그년 두 다리를 들면서 박았습니다. 노 섹스라고 하기는 했는데, 혼잣말 하듯이 잘 들리지가 않더라구요. 허리 들어서 빼는 시늉만 할 뿐이지 그럴 시도도 하지 않고 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받았습니다. 이제는 두 다리 내려도 반항 안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베드를 이용해서 뒤로 옆으로 이렇게 저렇게 막 받았습니다. 

     

    그리고 안에 싸도 되냐 물어보니 자신의 배를 치면서 위치 지정을 해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시원하게 배에 쌌습니다. 

     

    그리고 옆에 누웠는데 역시 여자들은 웃깁니다. 초반에 그렇게 반항하더니 손을 잡고 나서 안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오늘 너무 좋았다고 하고, 너는 기분이 어떠냐고 하니 해피 이럽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금 더 안고 있다가 좀 주무르고 옷 입고 나가려는데, 섹스했으니 돈을 달랍니다. 그냥 기본빵 주고 가려고 했는데 ㅋㅋㅋ

     

    얼마 주면 되냐고 하니 100만동 달랍니다. 그래서 100만동 주고 카운터에 50만동 주고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첫날부터 재수가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일 있으면 꼭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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