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낙 기차니즘인 성격이라 ㅋ 달리긴 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새벽감성때문에,
그래서 근처 휴게텔로 알아볼겸해서 사이트를 뒤적뒤적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
휴게텔도 몇 군데 보고 가격이 저렴한 제이제이를 선택했죠~ (지갑속에 텅텅)
매니저는 세영매니저가 눈에들어오더라구요
바로 실장님에게 연락을 해서 예약을 하고 제이제이로 고고씽~
제이제이는 자취방 근처에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찾기도 편했습니다.
5분인가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제이제이에 입성해
친절해보이는 실장님과 대기실 흡연하는곳에서 담배하나를 같이피면서 총알쏴드리고
실장님이 세영매니저가 있는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ㅋㅋ
들어가서 세영매니저를 보니 참 인상이 뭐랄까 섹시??미?? 가있는 첫인상이였구요 ㅋㅋ
몸매도 슬림하면서 적당하고 키는 아담해서 마음에들었네요 ㅋㅋ
그리고 숏타임이라 바로 세영매니저님이 본격적인 전투가 들어가는데 역시.. 뭐랄까? 음...
한국 여자가 아니라서 뭔가 스킬이 다르고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정상위 → 기마 타는데.. 역시 외국인가 ㅎㅎ
그렇게 붕가붕가를하고 마지막 절정이 오는데 저 끌어 당기는데 더 빨리 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ㅎㅎ
그렇게 즐겁게 붕가붕가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zZZZ
돈이 부족하신분들 강력추천~ ㅎㅎ 이렇게 서비스가 좋고 이런 가격이 없습니다.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고 ㅎㅎ 마음에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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