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09.26
위 치: 신논현역 2번출구 5분거리
매 니 저: 하루
신 체: 슬림하고 첫눈에 들어오는 이쁜와꾸
얼마전 RUN 에서의 즐달이후 한동한 일집일집만 반복하다가
슬슬 몽정의 기미가 보여 한번 더 달려야겠다는 생각에...
강남RUN에 전화를 겁니다.. 제목에 보이는 오홋..이쁜하루??
지난번 다른매너저와의 접견에서 왠지모를 리드당했던 강한기억에
이번에는 리드해보고자 하루씨의 스케쥴에 살포시 롱타임 예약을 남긴후..
퇴근후 방문합니다..
방을 안내 받고 노크하면서 기다리는데... (항상 긴장되는순간이지요~ㅎㅎ..)
심장박동 수가 마치 자진모리장단과 흡사해지네요..
그 리듬을 느끼던 찰나 띠리리소리와 함께 밝은인사 소리에
기분좋게 그녀를 맞이합니다.
오호.. 살짝 세보이기도 하지만 착해보이는면이 있는 와꾸 큰눈..그리고 섹시한 입술이 눈에 띄네요..
뽀뽀하고 싶은 입쑬...하악..
이쁘기도 이쁘고.. 오늘은 내가 한번 리드해보리다..!!
반갑게 인사 후 그녀의 몸매가 궁금해서 지그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하루씨 부끄럽게 웃어주며 오빠~ 옷 골라~~(참고로 이친구는 코스프레가 가능합니다요)하는데
정신차리고 고양이옷같은건가??(잘생가이 안남 아주 떡칠생각에 정신이 없었음~ㅎㅎ)로 재빠르게 선택하니
탈의하고 갈아입네요.. 음~~ 좋아좋아~너무 좋아~~ㅋㅋㅋ
슬슬 반응이옵니다.
근래에 자극을 주지않앗던 제 보물이 오늘 한껏 반응을 보이네요..
요즘 자극을 주지않았던 보물에게 미안한마음이 들지만
지금 원없이 뿜어주리라는 마음과 함께 본격적으로 스타트합니다.
찐-한 키스와함께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시작하네요.. 좋네요..기가막히네요~오늘도 리드는 글렀네요ㅜㅜ
보물속에서 5분대기조 아이들이 내가 먼저 나가겠다며 난리를 치는게 느껴지네요..
나름 자신감있던 제 성생활에 빗금이 생기게 할순 없어서 더이상 주체했다가는 아이들이 나올것같아
BJ를 멈추고 체인지 역립 시도 최선을 다해 애무를 하는데 나즈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잘느껴주네요~ㅎㅎ(혼자만의 착각일수도...)
빨리 삽입을 하고싶다는 생각에
저의 보물 위로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그러고 시작된 우리들의 환상의 쿵따리샤바라..
제 심장과 보물과 하루가 하나가 되어 한박자를 이루며
위 아래 위위 아래 를 즐기며 마지막 힘을 다해 참다가 아이들을 세상구경을 시켜주었네요..
오랜만에 보는 아이들을 떠나보낸뒤
보면볼수록 이쁜 하루님과 헛깨수 타임을 가지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남은 시간 즐거운 대화시간을 가진뒤 퇴실하였습니다.
두번째지만 올때마다 참 즐겁게 보냈다는 생각이 드는 RUN방문기였습니다.
이제 시간 좀 널널하니 자주와봐야겠네요 ㅎㅎ
이쁜와꾸 찾으시는분 추천!
눈크고 키스를 부르는입술 찾으시는분 추천!
BJ를 즐길줄 아시는 분 추천!
슬림매니져 찾으시는분 추천!
육덕,글래머,하드한서비스 찾으시는분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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