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전에 참고로 저는 .......
한곳에 이렇게 후기 쓰며 여러번 방문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ㅎㅎ
이상하게 이곳은 여러번 방문하게 되네요....
오늘은 보미를 만나게 됬었습니다....
중간생략.....이런걸 원하시자나요...^^
처음본 보미...
시원시원한 기럭지에 마사지는 별로지만 섭스가 확근하게 들어오네요...
뒷판부터 이곳저곳 입을 맞추며 들어옵니다....저는 갠적으로 별로...오로지 존슨만이...ㅋㅋ
앞판 섭스시 불컥불컬 하며 서는 놈을 보며 보미가 한마디 합니다..."내가 섭스가 조아서 좀 잘새워"
젤을 발라서 하는데 섭스가 확실히 하드 합니다...마사지가 별로면 역시 섭스가 하드....
잘 참고 있는데 보미의 거기를 손으로 같이 즐겨봅니다...
반응이 좆습니다....그 반응이 없었다면 좀 더 참을수 있었을텐데....ㅠㅠ
참고로 폭풍 하드 키스에 한번 더 당합니다....ㅠㅠ 키스는 무한데로 받아줍니다....완존 하드폭풍키스로다가....
더이상 참지못하고 발사....잘버틴다고 큰소리 쳤는데....
일한지 2~3주 됬다고 합디다....본인이 생각해도 핸플을 잘하는 편인것 같다고 하네요....ㅋㅋ
전에 봤던 채영이 보다는 섭스위주로 하드한 보미.....
한번정도 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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