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 제공해주신 사시미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활동할께요^^
아쉬운 연휴를 마무리하고 지친몸도 위로해줄겸 멘스파를 방문했습니다.
건장한 실장님? 두분의 환대를 받으며 입장후 환복하고 티를 안내받아 대기합니다.
상대적으로 티와 베드가 좁은 감은 없지 않아 있으나 이곳 시스템을 알고나면 이해가 됩니다.
.. 티에서 뭐.. 할게 없어요ㅋ
잠시후 마사지를 담당하시는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원관리사님이라 하시더군요. 30대 중반의 미시필.
짧은 미니홀복? 비슷한 의상을 입으셨던데..
마사지만 담당하시는데.. 뭐 궂이 이런 의상을 입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마사지 받던 초반엔 저도 어색해서 아닥하고 마사지만 받다..
말문이 트이니.. 말씀을 참 재미있게 하시네요.
즐겁게 마사지 받으며 저도 잘 모르는 제몸에 대해 알려 주시고.. 참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틈틈히 다른곳에서도 마사지를 많이 받았는데.. 저는 타이마사지가 맞지 않을 거란 조언도 해주시고..
또 제대로된 정통마사지를 받으니.. 와~ 뭐 차원이 다르네요.
출중한 마사지 실력에.. 손님을 배려하고 호응해주는 토크실력까지.. 원관리사님 앞으로 자주 뵐것 같아요.
어느덧 마사지가 마무리되고 늘씬하고 예쁜 매니저가 입장하여 인사를 나눕니다.
사랑?매니저라 들었는데.. 마사지 받느라 몸이 노곤노곤해져.. 솔직히 이름을 잘 못들었어요.. 죄송합니다. T.T
스르륵 상탈하고 빠른 공격이 들어옵니다.
비주얼이 훌륭하니.. 흥분이 배가 됩니다.
이곳 시스템이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해줄께..인지라.. 뭔가 아쉽군요.
제가 습관성 지루에.. 매니저가 수틀리면 일부러 안싸서 매니저 골탕 먹이는게 취미인데..
뭐.. 아쉬움없이 아낌없이 발사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개운하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덜떨어진 유흥업종가서.. 언니들이랑 싸우며 스트레스 받느니..
1시간 남짓의 힐링타임으로 손색없을것 같습니다.
가성비 최고예요. 상동MEN스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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