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제부터 참다가 못참고 또다녀왔다 포인트와
달림님들 참고를위해 몇글자적어본다 한지일주일도안됐는데
계속꼴렸음 그래서 퇴근후 고민 많이하다가 결국 예약했다ㅜㅜ
요새 반은좋은친구로추천해달라해서 예약한게 태연이라는 친구다
예약시간맞춰 입장하였고 첫이지는 수수해보이는소녀같아서좋았다
착해보이고 차분해보이는게 은근끌리는매력이!!그런데나의눈은
굉장히바빴다!!온몸구서구석 처다보기바빴음 들어갈땐 다들어가
있고 나올때 그냥먹음직스럽게나와잇다 안벗겨봐도 뽕긋에 모아져
있는거라고 누구든 추측할거다 라인도 잘빠져있고 빨리먹고싶은
생각만들었다 대화도 웃음지으며 나긋나긋잘하고 샤워가대박임!!
벗은몸을하고 나를씻겨주는데!! 안설수가없다ㅜㅜ 맘같아서 바로
꽂아버리고싶지만...ㅜㅜ참았다! 그리고 또한가지가있는데 그건
비밀임!!!주체못할 그런게있다 물기제거 빨리빨리해버리고 내가
먼저 역립시도!!살냄새도좋고 달콤수도 적당히나와주며 신음이
어쩜그리섹시한지...지금도내귀에맴돈다...ㅜㅜ얼굴도이쁜데
꽃잎도이쁘구 슴가도이쁘구 가능하다면 하루종일 빨고싶은?그런
생각이들었다 야속한 시간만탓할뿐ㅜㅜ어느정도지나서 내 꼬츄를
야곰야곰!! 하...너무부드럽고 잘 빨아준다...안느낄수가없음
참을수있는사람은손들어보시길!!얼마못가 콘돔을 착용하고 시작!
역시나반응도좋고 진짜가벼워서 왠만한자세는 거의다할수있다!!
성적흥분이 최고조에 달할수있어서 지금도 더생각난다ㅜㅜ
그래서일까..신호가 생각보다빨리왔음ㅜㅜ 그래도어쩌겠나 그만큼
내고추가만족을한거니 시원하게 했다 ㅜㅜ보는사람마다 다맘에
들어서 큰일이다 오늘도 시원하지만 아쉬운맘으로 잠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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