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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2시간정도 짬이나 할거없이 피시방에 있었죠 라인업을 뒤지던중
저도 모르게 인터넷을보던중 전화를 하고 있네요 ㅎㅎ
정말 간만에 짬 나는 시간이라...실장님과 통화후 미소으로 예약을 잡고 고고~~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역시 타임즈은 참 좋은 언냐들이 많은거 같네요~
잠시 실장님과 대화후 안내받아 방으로 입성~
의외로 잘빠진 바디라인~~ 일단 첫인상은 100점!! 바로 언냐의 섭스를 받아봅니다~
바로 제 위로 올라와 애무해주네요 받는거보다 하는걸 좋아해서 제가 해줍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미소이가 벌써축축하게 젖어있네요 장갑끼고 전투모드 시작
앞으로 시작해서 옆으로 뒤로 미소이가 가벼워서 들어서도하고 오늘 제 동생 호강하네요^^
미소의 신음소리와 흐느낌에 동생에게서 신호가 오고 참지못하고 발사~
오랜만에 느껴보는 만족이네요
항상 좋은 언냐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장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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