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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아침부터..일어나...출근부 확인을 하고 유주 예약...
기분 좋은 아침이었지만..짜증나는 일이 발생..하..취소해야 하나...고민하다
유주를 봐야 기분이 풀릴 것 같아..그냥 고고 ^^
문을 여는 순간..환하게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 주는 유주를 보니...
짜증나는 일도 다..잊게 되네요...
특히 유주가 왠지 내가 올 것 같아서...화면을 보니...오빠인 것 같았다고...
말해주니..더욱 더...힐링이...^^
소파에서 가볍게 키스를 나누고...샤워 후....본 게임 시작...
역시..유주의 몸은 언제나 뜨겁네요...
슴가부터 계곡에 이르는 그 순간에...뜨거워 지는 몸과 함께...몸을 비트는데
신음은 미약하지만...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천천히..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끝에 닿을 때마다...반응이 커지면서....
허리까지 휘는 모습...
후배위에서...점점 더 속도를 올리면...같이..박자를 맞추어 주는 엉덩이 놀림...
여기서..유주의 잠잠하던..소리는..점점..더...^^...
시청각을 모두 자극하는...그 흥분에..발사....^^
둘다 뜨거워진 몸에..그냥...함께 누워서...숨을 고른 후....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한 달에 3번 정도....보는 유주...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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