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우선적으로 9월무료권에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레드불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모처럼 만에 강남역 일대에서 벗어나게 되었네요. ㅎㅎㅎㅎ
제가 성격이 좀 굼뜨고 쫌생이 기질이 다분해서인지
우물안의 개구리 마냥 한번 익숙한 곳에서 잘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렇게 <무료권>이라는 좋은 폭탄을 맞아야 튕겨나가듯
그제서야 많은 분들의 배려로 좀 벗어나서 다른곳을 가봅니다. ㅎㅎㅎㅎ
무료권에 선정된지 조금 되었지만 성격상 첫 방문 업소에 연락을
미루고 미루다가 이러면 못갈까 싶어
추석연휴 마지막날 쪽지와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봅니다.
다행히도 친절한 사장님(OR 실장님)의 배려로 무사히 예약을 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추석연휴가 미쳐 마무리되지 못해서인지 마지막 날인 어제도
출근상황이 그리 좋지 못했나봅니다. 하지만 운이 좋은지
좋은 언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본 언니는 "+2 소은"언니 입니다.
강남 레드불에 출근한지 얼마되지 않는 NF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잠실쪽에 있었다고 살짝 이야기 해주네요.
(그전 근무를 오피인지 다른 업종인지 자세히 물어보진 않았으니
오피 업종NF일수도.....)


사실 강남역 일대의 +3이상 언니들은 객관적으로 점점 가성비가 떨어져가고
거품이 껴간다는 풍문은 저 스스로도 조금씩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방문하는 강남역을 벗어나있는
몇몇 업소의 +2/+3 언니들이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어서
요즘 팍팍한 분위기에 단비가 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강남 레드불의 실장님(OR 실장님)의 소개로 보게된(결정은 제가 했지만 ㅎㅎㅎ)
+2 소은 언니 역시 훌륭한 가성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상 외의 장소에 위치한 업장의 보안도 좋은듯하구요.
소은 언니의 첫인상은 조금 성숙해보이는 민필외모에
몸매가 드러나게 착 달라붙은 긴 원피스 실내복에 하얀색 가디건을
걸치고 있었습니다. +2 수준에서는 중상 정도의 민필 외모입니다.(룸필 15.33%이내)
흡연은 전자담배를 피며(마침 제가 갔을때는 리필담배가 떨어져서 울상중 ㅋㅋㅋ)
타투 여부는 제가 침을 이곳저곳 바르면 찾아봤는데 없었습니다.
몸매는 슬림 정도는 아니고 그렇다고 통통도 아닌 골곡이 멋진 중간 체형입니다.
가슴도 의료전문가의 손이 닿지 않은 a+ 정도에 탄력도 중간정도입니다.
대신 피부가 상당히 깨끗하고 보들보들하네요.
언니가 아직 업소에 적응중인지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제가 움찔할 때마다 자기가 뭐 실수한거 없는지 물어보고 죄송하다고 하고
조심하고 조심합니다. ㅎㅎㅎ 착합니다.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같이 벗고 들어와서 제 가슴과 동생넘들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이상하게 전 샤워서비스가 그리 좋진 않아요 ㅋㅋㅋ
좁은 공간에서 제가 뭐라도 해야하는데 성격상 꽁냥꽁냥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ㅋㅋㅋㅋㅋ
일단 언니 애무를 받아보는데 상당히 조심스럽고 부럽게 잘해줍니다.
하드하기 보다는 소프트하게 제 가슴과 동생넘들 애무해주네요.
삽입시 언니가 입구부분이 좁은지 살살 넣어 시작해 달라고 합니다.
쪼임은 그렇게 꽉 조이는거 같지는 않고
왁싱되어 있으나 조금 시간이 흘렀는지 쬐금 까끌까끌한 느낌이 있는
언니의 소중한 곳이 처음에는 약간 뒷쪽에 위치해있나 생각했지만
막상 정상위로 시작하고 자세를 잡아보니
딱 중간정도의 위치라 이자세 저저세 잘 나옵니다. ㅎㅎㅎㅎ
역시 후배위 및 측위에서 쪼임 약간 쎄지구요.
언니가 "여기 방이 방음이 잘 안되요" 라고 했는데
언니 스스로도 신음을 많이 참는듯합니다.
조금 어두운 곳에서는 성숙해보이던 언니가
약간 눈이 적응되고 밝은곳에서 보니
생각보다 어려보였습니다. ㅋㅋㅋ
아니면 제가 언니가 적응했는지도 모르죠.
일단 아늑한 분위기의 방 다 좋은데
어제 제가 소은 언니와 운우지정을 나눈 방 침대는
매트릭스 중간이 좀 꺼지고 ......소리가 제법나서
좀 그랬네요. ㅋㅋㅋㅋ 차라리 소파에서 할껄 하고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차라리 욕실이 널찍하고 깨끗하니 좋습니다. ㅋㅋㅋㅋ
역시 소은 언니와 운우지정을 나눈후 좀 친해져서
말도 놓고 잠시 이야기를 나눈후 친절한 배웅을 받으며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9월 무료권에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강남 레드불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강남 레드불 프로필을 자세히 봤는데
좋은 언니들 많이 보이고 관심이 갑니다. ㅎㅎㅎㅎㅎ
점점 성의없어지는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탑 동지 여러분!!!
추석연휴가 끝나고 업무복귀한 사무실에서 올립니다.
모두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